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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남양뉴타운' 단기간 100% 분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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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남양뉴타운' 단기간 100% 분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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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경기 화성 남양뉴타운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이 단기간에 100% 분양됐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이 지난 18일 무순위 청약에서 최고 19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27일 100% 분양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이번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의 조기 분양 마감의 이유로 'e편한세상 브랜드 가치'를 우선순위로 꼽았다.


e편한세상은 2000년 대림산업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아파트 브랜드로, 지난 20여년간 주거 시장의 최강자로 불려왔다. 최초 브랜드 론칭뿐 아니라 리빙 서비스, 외관 디자인 특화, 차별화된 평면 설계 등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와 함께 국내 주거 문화의 혁신을 주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모에 선정된 공공분양 단지로서 e편한세상 브랜드 역량이 집결됐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실제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에는 혁신평면 C2하우스,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지역 최초의 사우나 시설이 포함된 커뮤니티 등 e편한세상 브랜드를 대표하는 첨단 설계가 대거 적용된다. 또한 3.3㎡당 102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분양가 책정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투자수요까지 계약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 더해 대림산업이 선보인 비대면 컨텐츠 위주의 지역 맞춤형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타 사업지 대비 더욱 다채로운 사이버 주택전시관 영상 컨텐츠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입지와 미래가치, 단지의 특장점 등을 생생하게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한 마케팅 기법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은 65~84㎡(전용면적), 지하 3층~지상 18층의 아파트 8개 동, 60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대림산업이 개발한 라이프 스타일 맞춤 평면 C2하우스를 적용해 입주자 니즈에 적합한 구조 변경과 수납 극대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 입주민의 건강관리를 배려한다. 지역 최초의 커뮤니티 내 사우나 시설을 포함해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으로 구성된 스포츠 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밖에 힐링 텃밭, 그린카페, 게스트하우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학원차량 드롭오프존과 실내놀이터가 있는 맘스스테이션 등 기존 남양뉴타운 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최신 커뮤니티 시설이 대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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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남양뉴타운 분양 관계자는 “새롭게 거듭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단지로서 최고 수준의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가 적용되는 만큼 입주자들께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e편한세상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주신 수요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e편한세상 브랜드 가치를 담은 지역 최고의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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