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육군에 설치 된 중국산 CCTV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하 의원은 "중국산 짝퉁 국산 CCTV' 215대 모두에서 중국업체가 군사 기밀을 몰래 빼돌리는 악성코드를 심은 후 납품 한 것으로 확인됐고, 다만 아직 운용되기 전이라 기밀 유출은 없었다"라고 말했다./윤동주 기자 doso7@
지금 뜨는 뉴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군사기밀 유출 직전에 막았다"](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0112610350632618_1606354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