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5개 회원사(GS25·CU·세븐일레븐·미니스톱·씨스페이스)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다.
보건복지부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24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지정했다.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훈육을 위한 체벌이 아동학대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를 편의점 포스 화면에 노출시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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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호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회장은 "아동학대는 훈육을 위한 체벌이 아닌 심각한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의 확산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을 학대로부터 예방하고 보호함으로써 아동학대 근절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편의점업계가 적극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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