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깜짝실적 5대 금융지주, 잠재부실 우려는 여전(종합)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비은행 계열사 선전 등 영향
우려와 달리 자산건전성 양호
리딩금융 등 순위다툼 가열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김효진 기자] KB금융ㆍ신한금융ㆍ하나금융ㆍ우리금융ㆍNH농협금융 등 5대 금융지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올해 3분기 '깜짝실적'을 거뒀다. 비은행 계열사들의 약진이 특히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리딩금융' 자리를 두고 3분기에도 엎치락뒤치락 경쟁을 벌였고 NH농협금융은 우리금융을 따돌리며 '빅5 체제'의 균열을 재촉하는 모습이다. 금융지주들의 순위 다툼이 더욱 치열해진 가운데 4분기 실적에 따라 올해 순위가 또 다시 뒤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깜짝실적 5대 금융지주, 잠재부실 우려는 여전(종합)
AD

KBㆍ신한 1조원대…5대지주 일제히 선방 =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과 신한금융은 3분기에 각각 1조1666억원과 1조1447억원의 순익을 기록해 분기 순익 1조원대 시대를 열었다. KB금융은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1%, 신한금융은 16.6% 증가했다. 전분기에 견주면 각각 18.8%, 31.1% 늘어난 결과다. 하나금융은 3분기 7601억원의 순익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에 대비 9.15% 뒷걸음했으나 전분기보다는 10.3% 올라섰다. 우리금융 또한 전년 동기에 견주면 1.13% 낮아진 4798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는데, 전분기와 비교하면 2배가 넘는 238% 뛰어올랐다. NH농협금융은 3분기 5505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8.8% 증가했고 전분기보다는 3.7% 줄었다.


누적 기준으로는 KB금융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2조8779억원을, 신한금융이 1.9% 오른 2조950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누적 2조106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 불어났고 NH농협금융은 1조4608억원으로 4.8% 증가했다. 우리금융은 1조1404억원으로 31.6% 줄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이 같은 실적에는 비은행 계열사들의 선전이 무엇보다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KB금융의 계열사들 중에선 KB증권의 실적이 눈에 띈다. KB증권의 3분기 순익은 209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39.6%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도 338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0.6% 늘었다. 신한금융의 경우 신한금융투자가 전분기 대비 무려 1121.3% 불어난 1275억원의 순익을 달성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전년 동기보다 36.2% 증가한 2880억원의 누적 순익을 올렸다.


NH투자증권은 누적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한 50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3분기 순이익은 2천397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금융권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ㆍ다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해석했다. '영끌', '빚투' 열풍 및 코로나19 관련 대출수요 증가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우려와는 달리 양호한 자산건전성 = 자산건전성도 시장의 당초 우려와는 달리 양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5대금융지주 모두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NPL 비율은 부실채권 현황을 나타내는 건전성 지표로 비율이 낮을수록 은행이 보유한 여신의 건전성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의 9월말 기준 NPL 비율은 각각 0.46%, 0.54%로 6월 말 대비 모두 0.02%포인트 개선됐다. 하나금융과 농협금융도 각각 0.41%, 0.45%로 전분기 말 대비 0.04%포인트 개선됐다. 우리금융 역시 0.40%로 2분기 말 0.43% 보다 0.03%포인트 낮아졌다.


금융지주들은 누적을 거듭하는 코로나19 금융지원이 언제, 어느정도의 부담으로 돌아올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건전성 악화의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다. 특히 내년 3월까지인 코로나19 관련 대출만기 연장과 관련해선 조치가 종료되는 직후부터 연장분의 상당부분이 연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23일까지 시중은행에서 이뤄진 대출만기 연장 규모는 약 23만8000건, 68조원이다. 코로나19 관련 시중은행 대출은 72만5000건, 43조2000억원이 집행됐다.


한편 3분기 성적표를 단초로 1ㆍ2위 및 4ㆍ5위 금융지주의 순위다툼은 더욱 치열해졌다. 누적 순익을 기준으로는 신한금융이 선두에 섰고 이어 KB금융ㆍ하나금융ㆍNH농협금융ㆍ우리금융 순이다. 1ㆍ2위 간 순익 차이는 723억원에 불과하다. 1분기에는 신한금융이 앞섰지만, 2분기와 3분기만 놓고보면 KB금융이 더 높아 4분기 장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올해 '리딩금융' 1위 자리가 결정된다. KB금융과 신한금융 모두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시현중이어서 1위 석권을 향한 4분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AD

우리금융과 NH농협금융은 4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5대 금융지주' 체제 외에 KB금융ㆍ신한금융ㆍ하나금융ㆍ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 체제가 공고하게 유지됐으나 올해 상반기 NH농협금융이 9102억원의 순익 달성으로 우리금융(6605억원)을 앞지르며 '빅4'에 진입한 데 이어 3분기 들어 우리금융과의 순익 격차를 3200억원으로 벌렸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