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29일 오후 1시 31분 현재 전일보다 1.3% 오른 27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0만 7525주로 전일 거래량 대비 66.45% 수준이다. 녹십자는 혈액제제와 백신제제 주력의 제약회사로 알려져 있다.
10월 26일 삼성증권의 서근희 연구원은 '전염병예방혁신역합 (CEPI)과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21.3~'22.5까지 Fill&Finish (완제) 5억 도즈 분량에 대해 CMO 계약 체결. 기존 완제 생산 Capa 및 최근 완공한 오창 통합 완제관 Capa는 8억도즈 분량이며, 1도즈당 생산 단가는 1달러로 추정. CEPI 지원을 받는 다수의 업체와의 본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생산 규모 추정치는 상향 조정 될 것으로 기대.
'이라며 녹십자의 목표가를 32만 원으로 발표했다.
최근 5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녹십자를 25만 1296주 순매도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만 9266주 순매수, 14만 6571주 순매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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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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