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MG새마을금고는 오는 10월31일까지 약 두 달간 'MG체크카드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소비생활;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MG체크카드(법인회원 제외)로 행사기간내 음식 및 음료식품 업종과 온라인 업종에서 각각 누적결제금액 30만원, 10만원 이상 사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4000명에게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 입금 시“MG가득+힘내세요”라는 새마을금고의 희망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벤트 대상 가맹점인 음식·음료식품 업종은 한식, 일식, 중국식, 서양음식, 제과점, 정육점 등 자영업자가 많은 업종으로 주점, 주류판매점은 제외된다. 또한 온라인업종은 인터넷쇼핑몰, 통신판매, 홈쇼핑에 속해 있는 가맹점으로 온라인 상품권 구매, 국세공과금 등의 온라인 결제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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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피해가 큰 업종에 대한 이벤트를 통해 희망의 마음을 나누고,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쇼핑증가 추세에 따라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업종에 대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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