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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중소형 아파트 강세 전 세대 중소형 구성 ‘센트럴 대원칸타빌’ 관심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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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인 가구 중심 가구 구성 변화에 따른 중소형 강세 계속될 듯
- 전매제한 피한 막바지 단지…3.3㎡당 평균 분양가 1,400만 원대 주목 받아

계속되는 중소형 아파트 강세 전 세대 중소형 구성 ‘센트럴 대원칸타빌’ 관심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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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의 증가세가 점점 가속화 되는 분위기다. 가족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활용하는 개인주의 심화와 취업난, 주거불안 등이 더해진 것이 원인이다.


지난 8일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6월말을 기준으로 주민등록 인구는 5183만 9,408명으로 지난해 12월말과 비교해 인구는 1만 453명 감소했지만 세대수는 오히려 31만 65가구 증가했다. 이는 1~2인 가구가 증가한 탓이 크다. 세대원수별 분석을 살펴보면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877만가구로(38.5%)를 기록했고 2인가구가 527만가구(23.1%)를 기록하며 1~2인 가구가 전체 세대의 61.6%를 기록했다.


반면에 3인가구와 4인가구 수는 각각 전체의 17.6%, 15.8%를 기록하며 전체의 33.4%에 그쳤다. 여기서 3인가구 수가 4인가구 수를 추월한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일전에는 두 자녀 가정이 가장 보편적인 가구 구성이었지만 현재는 한 자녀 가정이 보편적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구 구성의 변화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실감할 수 있다. 한국감정원의 거래규모별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거래량은 106,969건으로 이 중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 거래량은 무려 94,740건으로 전체 거래의 88.5%에 달했다. 1~2인 가구 중심의 세대구성 변화로 인해 전체 평형 중에 중소형 평형의 선호가 확연히 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작년 12월 말 대비 지난 7월 서울 중소형 아파트(전용 85㎡이하)와 동기간 중대형 아파트(전용 85㎡초과)의 3.3㎡당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에서도 소형 아파트의 가격상승이 두드러진다. 소형 아파트는 지난해 대비 259만 원 오른 9.13%를 기록한 반면 중대형 아파트는 동기간 138만 원 상승한 4.39%를 기록해 중소형 평형의 아파트의 상승률이 2배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구 구성 변화에 발맞춰 건설회사들도 중대형 평형에서 다운사이징해 중소형 평형 상품 공급에 집중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15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경기도 평택시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의 경우 총 820가구를 전용면적 75~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선보인 결과 최고 98.1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또 대구 수성구에 전용면적 59~84㎡로만 구성된 단지인 대구 ‘더샵 수성라크에르’ 역시 최고 경쟁률 424.5 대 1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원은 이달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 일대에 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중구 동인동 77번지 외 64필지에 지하 4층~지상 43층, 총 4개동(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10가구 아파트와 전용면적 58·64㎡ 44실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아파트가 ▲84㎡ A 246가구 ▲84㎡ B 16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58㎡ 22실 ▲64㎡ 22실로 전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이 들어설 대구 중구는 뛰어난 교통,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재개발, 재건축 사업 진행이 한창이다. 더불어 중구 최중심에 센트럴 대원칸타빌이 들어서 중구 최고의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 주변에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 칠성시장역이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다. 또한 KTX 동대구역 및 복합환승센터도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태평로, 신천대로, 달구벌대로도 가까이 있어 대구시내 이동이 용이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 최대번화가로 유명한 동성로와도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동덕초, 동인초, 경명여중, 경명여고 등도 인접해 학군도 갖췄다. 더불어 중구청 등 관공서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중앙도서관, 대구오페라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가까이 있어 문화생활도 쉽게 누릴 수 있다.


입지여건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여 상품성도 좋아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43층 초고층, 고품격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전망이며, 대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뷰를 확보했다. 게다가 광폭 와이드 설계로 주방, 거실, 드레스룸이 넓게 시공되어 쾌적한 생활을 더한다.


여기에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분양권 전매제한을 피한 막바지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잇단 정부의 규제로 투자자들이 분양권 전매제한을 피한 단지를 물색하고 있는 가운데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전매제한 규제를 피하기 위한 ‘막차’를 타려는 투자수요까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시에서도 가구 구성의 소형화가 심화되며 중소형 평형의 인기가 지속되는 있가운데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중구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 실수요도 상당한데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 전 막차를 타려는 투자수요까지 더해져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트럴 대원칸타빌을 시공하는 ㈜대원은 올해 전국건설사 시공능력평가 69위에 올랐다. 청주지역에서 ‘사창동 대원칸타빌’,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치며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받은 브랜드이다. 이 외에도 지금까지 국내에 3만 2,000여 가구를 공급했으며 오산세교 2지구 공동주택용지 매입을 성공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센트럴 대원칸타빌 분양가는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평균 1400만원 대로 책정됐으며 오는 2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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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389-4번지에 위치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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