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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드는 뉴스앱 개인화 시대, 나만의 뉴스비서 '로제우스' 서비스 출시

수정 2020.08.27 09:00입력 2020.08.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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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우스 얼라이언스, AI 및 빅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뉴스 서비스 '로제우스' 출시

내가 원하는 뉴스로만 앱 메인 화면 자동 구성 가능

상세한 수집 설정과 인공지능 추천 기능 등으로 나만의 뉴스 큐레이션 받을 수 있어

앞으로 추천과 보상 시스템을 더해 건강한 뉴스 생태계 구축 목표

AI가 만드는 뉴스앱 개인화 시대, 나만의 뉴스비서 '로제우스'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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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우스 미디어 얼라이언스 그룹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개인 맞춤형 뉴스 서비스 로제우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장에 선보인 '로제우스'는 매일 발행되는 수 십 만 건의 뉴스 중 원하는 뉴스만 큐레이션해 주는 서비스이다. 국내 언론의 99%이상의 기사가 제공 되고, 100여 개의 카테고리와 상세한 키워드 설정과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해 개인 맞춤형으로 선별한 뉴스 서비스를 매일 실시간으로 받게 된다. 또한 사용자의 뉴스 사용 데이터를 활용해 AI로 분석, 추천하게 되어 서비스를 사용이 늘어나면 날수록 더욱 정확한 뉴스 큐레이션을 받을 수 있다.

스크랩 기능도 지원한다. 스크랩 기능은 기사를 보던 중 기억해 놓아야 할 기사가 있으면 해당 기사를 로제우스 서비스 내에 모아놓고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를 활용하면 매일매일 내가 설정한 키워드의 기사, 관심있는 기사들의 변화를 추적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주식을 산 회사의 기사들을 모아 매일 관련 상황을 추적해서 볼 수 있다.


로제우스 얼라이언스의 비플라이소프트(대표 임경환)의 관계자는 "로제우스의 이런 대부분 유료 상용 뉴스 모니터링 플랫폼에서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뉴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재 로제우스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에서 '로제우스'로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로제우스는 단순한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넘어 기사 추천과 보상 시스템을 추가해 이를 기반으로 가짜뉴스를 정화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실에 부합한 좋은 기사는 추천하고, 그렇지 않은 기사는 비추천하도록 하고 거기에 적절한 보상을 받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좋은 기사들이 좋은 평가와 보상을 , 반대로 가짜뉴스, 어뷰징기사 등 나쁜 기사들은 시장에서 발을 못 붙이게 되는 미디어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로제우스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비플라이소프트의 임경환 대표는 "이번에 런칭한 로제우스 서비스는 뉴스 소비자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꼭 필요한 뉴스만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여기에 참여를 기반으로 집단지성의 힘을 활용해 좋은 뉴스가 제대로 평가받는 미디어 생태계를 이루는데 로제우스 얼라이언스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제우스 프로젝트는 비플라이소프트가 15년 동안 구축한 수백 억 개의 미디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로제우스 미디어 얼라이언스 그룹'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빅데이터, AI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자별 맞춤형 뉴스 추천 메인'이 제공되고, '대중의 집단 지성'으로 뉴스 콘텐츠가 정화되어 신뢰도 높은 미디어 오픈 플랫폼을 구축한다.




박진우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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