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2일 김상균 이사장이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함께 충북선 삼탄역 및 명서천교 등 철도수해 복구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김 장관(오른쪽 두 번째) 등과 함께 복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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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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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 철도 수해복구 현장점검](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0081306521322643_15972691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