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볼레오] "반성문 쓰는 심정으로 만들었다"…확 달라진 '더 뉴 SM6'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유럽감성 디자인은 그대로 #아날로그 공조기 버튼 구비 #승차감 대폭 개선 #더이상 '텅'은 없다 #더 높아진 정숙성

[타볼레오] "반성문 쓰는 심정으로 만들었다"…확 달라진 '더 뉴 SM6'
AD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반성문을 쓰는 심정으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SM6가 다시 한번 중형세단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칼을 갈고 돌아왔습니다. 2016년 출시된 SM6는 우아한 디자인이란 찬사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단점 때문에 호불호가 갈렸던 모델입니다. 그중에서도 차급에 맞지 않는 승차감은 치명적인 단점으로 꼽혔습니다. 르노삼성차는 SM6가 지적받은 사안들을 개선, '더 뉴 SM6'를 재탄생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죽했으면 만나는 사람마다 '반성문'을 언급할 정도였을까요. 르노삼성차의 기대주, 더 뉴 SM6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의 서킷과 주변 공공도로에서 만나봤습니다.


[타볼레오] "반성문 쓰는 심정으로 만들었다"…확 달라진 '더 뉴 SM6'

-인상적이었던 디자인, 더 예뻐졌나요.

▲SM6는 특유의 유럽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더 뉴 SM6도 이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전작과 다른 부분은 '눈'입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포함한 새로운 라이트 시그니처로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 보이죠.


라이트 시그니처의 변경은 보기에도 좋지만 기능적으로도 향상됐습니다.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를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 마주오는 차량을 걱정할 필요 없이 상향등을 마음껏 켤 수 있습니다.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는 카메라를 이용해 전방 장애물을 인식, LED 램프를 상황에 따라 껐다 켜주는 기능입니다. 좌우 각각 18개, 총 36개의 램프가 영역을 구분해 전방이나 반대편 차량이 없는 곳으로만 빛을 보냅니다. 가로등이 없는 국도를 달릴 때 특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타볼레오] "반성문 쓰는 심정으로 만들었다"…확 달라진 '더 뉴 SM6'

-내부에는 어떤 변화가 왔나요.

▲더 뉴 SM6는 외관상 큰 변화가 없었지만 내부는 확 바뀌었습니다. 르노삼성차가 그간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여실히 알 수 있는 대목이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센터패시아의 변경입니다. 공조기 아날로그 버튼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운전 중에 공조장치 조작을 위해 차를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공조기 아날로그 버튼 부재는 그간 SM6 오너들의 가장 큰 불만 사안 중 하나였습니다.


짐 덩어리 같았던 S-링크도 빠릿빠릿해졌습니다. 터치감과 속도를 개선해 답답함을 대폭 감소시켰습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은 15W로 빠른 충전이 지원됩니다. 경쟁사는 5~10W에 불과하죠. 2열 공간은 성인 탑승에 불편함은 없지만 넉넉하다고 표현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디자인 때문인데요. 대신 트렁크는 광활할 정도로 넓었습니다. 골프백 4개도 충분히 들어갈 사이즈입니다.


[타볼레오] "반성문 쓰는 심정으로 만들었다"…확 달라진 '더 뉴 SM6'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승차감은 어떤가요.

▲더 뉴 SM6의 가장 큰 변화는 파워트레인입니다. 새로 개발한 1.8ℓ와 1.3ℓ 엔진에 게트락 7단 습식 미션을 조합했죠. 인제 스피디움 서킷을 달려본 결과 변화는 금방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중형세단과 비교해 힘에서 부족함이 없고, 코너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습니다. 직선 코스에서 속력을 160㎞/h까지 쉽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공도 주행이었습니다. 특히 승차감이 궁금했죠. 승차감은 전작에 비해 획기적으로 개선됐습니다. 르노삼성차는 더 뉴 SM6에 2300억원이 개발비를 투입했고, 100종이 넘는 서스팬션 튜닝을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승이 이뤄진 인제의 공도는 무척 다이내믹한 코스였습니다. 곡선 구간과 과속방지턱이 많았고 고저차도 심했죠. 하지만 주행 내내 전작에서 느껴지던 특유의 '텅'하는 충격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토션빔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프런트와 리어 댐퍼에 모듈러 밸브 시스템(MVS)을 적용했고 리어 서스펜션에 대용량 하이드로 부시를 적용합니다. 쉽게 말해 관절 부위에 연골을 강화해 충격 흡수 효과를 높인 것입니다. 효과는 곧바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과속방지턱에서는 일부러 60㎞/h 이상으로 주행했지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피해서 갔을 파인 도로 구간도 전혀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정숙성은 한층 더 개선됐습니다. 서킷에서도 그리 큰 소음을 느낄 수 없었고, 공도에서는 더 조용했습니다. 특히 창문을 닫자 공사장 소음이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Ce300 모델은 엔진 소음의 반대 위상 음파를 내보내 소음을 낮추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기능까지 지원합니다.


AD

더뉴 SM6 판매 가격은 TCe 260 ▲SE 트림 2450만원 ▲SE Plus 트림 2681만원 ▲LE 트림 2896만원 ▲RE 트림 3112만원 ▲프리미에르 3265만원, TCe 300 ▲LE 트림 3073만원 ▲프리미에르 3422만원입니다. 복합연비는 트림에 따라 11.6~13.6㎞/ℓ로 나타났습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