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국사학과 소속 이용우 교수가 출간한 '레지스탕스 프랑스- 신화와 망각 사이'가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 도서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책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프랑스 현지에서 수집한 자료들을 분석해 수행한 연구에 기반한 것이다. 1940년부터 1944년까지 독일강점기 프랑스 역사가 전후에 어떻게 논쟁돼 서술되고 전수, 재현돼 왔는지를 분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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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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