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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힐링뷰티 K4'<로컬편>[라이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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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미스트 x 베이지크 토너 x 이영애 오일 x 연작 세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힐링뷰티 K4'<로컬편>[라이킷] 포스트 코로나에 대처하는'힐링뷰티 K4'[라이킷] (좌측부터)베이지크 '트리트먼트 로션', 가히 '링클 바운스 콜라겐 미스트 앰플', 연작 '전초 컨센트레이트', '이영애 '오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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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뷰티계는 어느 때보다 피부 컨디션의 리프레시가 중요한 화두다.


이제 사회적 규범이 되어버린 마스크 착용과 생활속 거리 두기는 코로나의 확산을 방지하고는 있으나, 우리 피부를 비롯한 몸은 매우 취약한 환경에 놓여있다. 하루종일 마스크와 마찰하고, 일상 탈출에 목마른 암울한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활 속 힐링’이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꾸안꾸 메이크업을 하고 있지만, '파운데이션프리'에도 맑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일상 속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 깨끗한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로컬 코스메틱 브랜드 K4와 함께 ‘생활 속 힐링뷰티’를 실현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해 보자.


"가히 놀라운 미스트의 발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힐링뷰티 K4'<로컬편>[라이킷] "라이킷이 뽑은 힐링뷰티 K4" 가히 '링클 바운스 콜라겐 미스트 앰플'

"매일 관리하는 사람은 가히 아름다울 수 밖에 없다"


파운데이션을 얹는 순간 주변의 건조한 영향을 그대로 받은 피부는 피부 본연의 수분감을 서서히 잃어간다. 바로 이때 초미세 안개분사형 콜라겐 미스트를 얼굴에 분사해 주면 순간 고급 스파에서 케어를 받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첫 분사에 반해 버린 이 살굿빛 미스트가 낯설지 않다. 어디서 본 듯한 비주얼인고 했더니, 드라마 '더킹'에서 김고은이 간혹 뿌리고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던 바로 그 화제의 미스트가 아닌가. 수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김고은이 사용해 더욱 빛을 발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명 "뿌리는 콜라겐", "김고은 미스트"로 불리는 이 제품은 뷰티디바이스 명가 '코리아테크'가 론칭한 브랜드 '가히'의 '링클 바운스 콜라겐 미스트 앰플'(이하 '미스트 앰플')이다.


"일상 속 홈케어"를 추구하는 가히가 지난 3월 출시한 '미스트 앰플'은 웨딩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최상의 피부컨디션을 위해 선택한 '연어'를 주성분으로 했다. 귀하디 귀한 캐나다 청정지역 연어 콜라겐 추출물이 무려 86.5%나 함유돼 있어 피부 속 영양과 볼륨을 채워 피부 장벽을 세운다.


제주 발효 오일 3종을 함유한 안개형 분사력은 즉각적으로 수분을 충전하고, 프랑스 필름엑셀공법은 6시간 동안 메이크업을 지속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43가지 임상시험 테스트까지 완료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듬직한 K브랜드의 발견이다. 미스트 앰플을 시작으로 가히의 다른 아이템이 궁금해진다. 가히 '링클 바운스 콜라겐 미스트 앰플' 100ml 4만9천원.


"소장욕 자극하는 비건 토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힐링뷰티 K4'<로컬편>[라이킷] "라이킷이 뽑은 힐링뷰티 K4" 베이지크 '트리트먼트 로션'

“비건도 이렇게 좋을 수 있다”


산뜻함과 동시에 깊은 여운을 담은 베이지크의 시그니처 '리제너레이팅 오일'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게다가 베이지크(Beigic)는 비건 코스메틱으로 꽤 유명한 브랜드라 가치있는 소비 명분까지 제공한다.


지난 5월 출시한 ‘트리트먼트 로션(Treatment Lotion, 이하 '베이지크 토너')’ 역시 오일처럼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에 품격까지 담았다. 말간 복숭아빛을 머금고 있는 투명한 자태가 매우 청량해 보인다. 저녁 스킨케어 시 화장솜에 도포해 '닦토'로 활용해도 좋고, 아침 스킨케어에는 보통의 피부 컨디션일 경우, 토너 하나만 바르고 프라이머나 선케어를 해도 괜찮다.


'베이지크 토너'는 피부의 PH 레벨의 균형을 맞춰 다음단계의 스킨케어를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스팅 에센스이다. 여기에 페루산 그린 커피빈 오일과 6가지 펩타이드 성분이 즉각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자연적인 피부 재생을 도와 피부결을 매끄럽게 해준다.


또한, 페퍼민트, 프리지아, 캐모마일 추출물이 생기 있고 화사하게 안색을 개선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베이지크 ‘트리트먼트 로션' 120ml 4만2천원.


"동백꽃처럼 강한 영애씨의 동백오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힐링뷰티 K4'<로컬편>[라이킷] "라이킷이 뽑은 힐링뷰티 K4" 이영애 '오일플러스'

단아함 속에 힘있는 강단을 지녔다. 배우 이영애처럼.


이영애 오일에서 비 온 뒤 뿜어져 나오는 숲 속 나무냄새와 풀꽃향의 여운이 코끝에 맴돈다. 오일이라고 해서 번들거리거나 미끌거리지 않고, 몇 차례 두드려주면 어느새 피부 깊숙히 스며든다. 촉촉함은 피부 속에서 쫀쫀하게 자리하고, 은은한 광이 서서히 올라온다. 화장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 자주 사용한다. 릴렉스가 필요할 땐 오일을 살짝 발라 눈이나 귀, 목 등을 마사지해 주면 피로가 풀리는 듯하다.


'이영애 동백오일'로 유명한 '오일 플러스'는 배우 이영애가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이영애 브랜드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전 제품이 100% 순식물성이다. 올레인산이 풍부해 피부 탄력 증진과 보습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로션, 에센스, 크림 등과 섞어서 사용하면 보습 지속이 한층 강화된다.


인체적용시험 및 검사 결과 48시간 보습 지속효과, 피부 진정효과, 탄력 개선효과를 입증, 피부과 테스트 결과 평균 피부 자극 반응도 0.00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영애 '오일 플러스(OIL PLUS)' 30ml 3만5천원.

"턴 오버에 집중, 자생력 높여주는 한방뷰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힐링뷰티 K4'<로컬편>[라이킷] "라이킷이 뽑은 힐링뷰티 K4" 연작 '전초 컨센트레이트'

피부의 자연적 주기애 집중해 자생력을 높여주는 스마트한 한방화장품이 있다.


신세계 인터내셔날이 2030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론칭한 신개념 한방화장품 연작의 '전초 컨센트레이트'를 소개한다.


연작의 시그니처인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힐링뷰티 K4' 중 가장 해비한 포뮬러를 지녔다. 연한 두유와 같은 컬러에 점성은 에센스와 세럼의 중간 정도라고 보면 좋을 것. 한방 화장품이라고 설명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쳤을 것이다. 그만큼 묵직하지 않은데도, 촉촉한 텍스처를 가졌다. 2~3번 레이어링하면서 흡수시키면 맑은 피부는 물론 톤업까지 기대해도 좋다. 아침, 저녁 모두 프레시하게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템이다.


연작은 "자연이 만든 작품"이란 뜻이다. 외부 환경에 맞서 피부가 스스로 최상의 상태로 회복할 수 있도록 자생력을 높이고자 하는 연작의 자연스러운 방식이 호감을 더해 화장대 1열에 자리를 잡는다. 특히 요즘 같이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도 전년보다 2.5배 가까이 매출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서 초고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격조 높은 K-한방뷰티다. 연작 '전초 컨센트레이트' 75ml 11만5천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힐링뷰티 K4'<로컬편>[라이킷] 용산의 감성카페 '3층 로비 카페'에서 촬영한 '힐링뷰티 K4' 화보. (좌측부터)이영애 '오일플러스', 연작 '전초 컨센트레이트', 가히 '링클 바운스 콜라겐 미스트 앰플', 베이지크 '트리트먼트로션'

그리고, 3F/LOBBY

본 화보는 용산에 위치한 ‘3F/LOBBY’ 카페에서 진행됐다. ‘건축가의 탕비실’로 불리는 이곳은 3인의 젊은 건축가들의 작업실과 감미로운 카페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오후 늦은 시간까지 햇빛이 깊숙이 스며드는 ‘햇살맛집’으로도 유명하다. 건축가가 직접 디자인한 감각적인 인테리와 직접 로스팅한 원두가 쏟아내는 커피의 향, 달콤한 핸드메이드 디저트, 반짝이는 햇살은 일상에 지친 우리의 시간을 잠시 느슨하게 한다.


사진=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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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3F/LOBBY(3층로비) 카페(용산점)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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