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유비케어는 '유통관리 방법 및 유통관리 시스템' 관련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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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측은 "의료제품을 주문하는 전자계약서와 연동해 발주서를 자동 생성하고 공급사 서버로 발송함으로써 발주서의 수기 작성에 따른 정보입력 에러를 방지하고 발주 및 납품관리를 자동화한다"며 "하나의 계약 건에 포함되는 여러 공급사의 의료제품을 모두 주문할 수 있도록 하면서 공급사 측에서 식별이 용이한 발주서를 자동 생성해 여러 공급사의 의료제품을 판매하는 대리점 측의 발주서 작성과 발송의 편의를 도모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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