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그룹 핑클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텐션 업. 오늘 하루도 즐기며 살아볼 준비. 요이 땅"이라는 말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핑크색 상의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스트레칭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꾸미지 않았음에도 연예인 포스가 느껴지는 유연성과 건강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가수 이효리는 "롱다리 미녀"라며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옥주현은 "아니! 자랑스러운 우리 우주 슈퍼스타 리더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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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옥주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체 활동량 충분한 62kg. 아, 스트레스. 아,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라고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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