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은행권, '코로나 쇼크'에 건전성 초비상(종합)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대출 상위 10개 중 6개 기업
1분기 우려대로 적자전환
4월 기업대출 4배이상 급증
'부실 징후' 연체율도 상승

은행권, '코로나 쇼크'에 건전성 초비상(종합)
AD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김민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 실적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은행의 건전성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대출 부실의 징후인 연체율도 오르기 시작했다. 실물경기를 후행하는 금융의 특성상 이르면 연말부터 코로나19 충격의 영향권으로 급속히 빨려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시급하지만 은행들은 고통분담을 요구하는 정부와 여론에 떠밀려 이도 저도 못하는 딜레마에 놓였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A은행에서 돈을 빌린 기업들 중 대출자산 규모가 가장 큰 상위 10곳 중 6곳이 올해 1분기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A은행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제 충격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사태 또한 장기화될 것"이라며 "업종ㆍ기업 전망을 통해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은 적극 지원하고 그렇지 않은 기업은 익스포저(exposureㆍ위험노출액)를 줄여나가는 등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들이 코로나19 이후에 대응하기 위한 큰 틀의 대출 포트폴리오 조정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은행은 제조업에 속하는 기업 여신이 많아 코로나19 확산 이후 거래기업의 매출, 이익 감소 등이 여타 은행 대비 두드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자동차 부품사를 비롯해 전자부품, 섬유제품 등 제조업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이다.


실제 은행들의 자금 사정은 매우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4월 말 기준 기업대출은 1월 말 대비 51조7000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 기간 대기업 대출도 21조7000억원이 불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은행권의 대기업 대출은 1조원 감소했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회사채ㆍ기업어음(CP) 시장이 경색된 영향이다.


은행 영업현장에서 체감하는 중소기업, 자영업자의 자금난도 심각한 편이다. B은행의 영업본부장은 "유럽에 남성용 의류를 수출하는 거래기업의 경우 매출이 지난해의 4분의1 토막으로 쪼그라들었다"며 "수출 물량이 급감했고 해외 판매도 막히면서 기존에 수출한 물량의 대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택배 및 방역물품 수요 증가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골판지, 마스크 제조사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수출 제조업체 외에도 연예기획사, 공연기획사 및 대관업체 등 자금난이 심각한 기업의 대출 수요가 급증했다"며 "자영업 중에서는 음식업종은 수요가 회복됐지만 주로 저녁에 영업하는 주점, 숙박업 중심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등 타격이 크다"고 말했다.


은행들은 이 같은 실물경제 충격이 금융 부실로 전이되는 위험을 막기 위해 건전성 관리를 최대 과제로 삼고 있다. 기업 실적이 둔화되는 즉시 대출 부실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유례없는 수요 절벽, 이익 급감으로 갈수록 기업의 현금 흐름이 악화되고 있어서다. 은행의 부실 징후로 여겨지는 연체율도 오르는 추세다. 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은행 등 시중은행 4곳의 중소기업대출 평균 연체율은 3월 0.43%에서 4월 0.47%로 상승했다. C은행 여신담당 임원은 "당장 다음달 말까지 실시하는 내부 신용평가에서 등급 하향 기업 수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엔 얼마나 더 늘어날지 가늠조차 하기 어렵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D은행의 영업본부장은 "우리 영업본부는 거래기업의 타격이 작은 편인데도 기업의 올해 매출이 지난해 보다 평균 20% 감소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 향후 2년 내에 수많은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도산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대법원에 따르면 전국 법원에 파산을 신청한 기업 수는 올해 1분기 252건으로 1년 전(200건) 대비 26% 늘었다. 최근 5년 새 최대 규모다.


실물경제를 후행하는 금융권 부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은행에 추가적인 고통분담 요구는 쏟아지고 있다. 정부는 당장 자동차 부품업체에 5000억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용ㆍ기술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바탕으로 은행들이 추가 자금 공급에 나서야 한다. 기존 여신 축소는 사실상 어렵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달 29일 자동차 뿐 아니라 경영난이 극심한 업종을 대상으로 추가 금융지원을 시사했다. 여타 업종에 대한 후속 금융지원 역시 은행 몫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들은 금융당국의 눈총과 여론으로 리스크 관리도 마음 편히 할 수 없는 형편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규제를 완화하면서까지 은행에 기업, 자영업자에 대한 자금 공급 확대를 주문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은행의 부실이 실물경제로 번지는 사태를 막기 위해 대출 문턱을 서서히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AD

김수진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은 "2018년 이후 누적된 실적 악화로 기업의 기초체력이 약화된 가운데 경제활동 정상화가 늦춰질 경우 일부 업종의 실적 부진이 신용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은행들은 코로나19가 산업에 차별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모니터링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우려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