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오는 6월 2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연희가 근황을 전했다.
이연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라스 난간에 기대 여유를 만끽하는 이연희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결혼 발표 후 알리는 첫 근황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이연희는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로 "제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한다"며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간소하게 예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연희의 결혼과 관련해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된다"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연희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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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연희는 오는 6월 2일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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