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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로 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 코로나19 뚫고 완판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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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 행복 집중 싱글라이프 ‘횰로’.. 오피스텔 시장이 주목하는 新 트렌드 등극

▶ 1~2인 가구 최적화된 평면 구성 공간 효율성 ‘극대화’, 첨단시스템 도입 ‘눈길’

▶ 쇼핑,문화,의료,유통 등 다양한 편의시설 가까운 ‘원스톱 생활권’ 갖춘 오피스텔!

횰로 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 코로나19 뚫고 완판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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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주거 트렌드가 결합된 신규 브랜드 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홍보관을 오픈한지 한 달 조금 지난 시점에서 완판을 앞두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홀로’와 ‘욜로(YOLO)’의 합성어인 ‘횰로’가 주목받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선호하는 사회적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구조 및 상품 도입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이 분양흥행의 필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이 계속된 변화를 거듭하면서 최신 주거 트렌드의 반영 여부가 성공 분양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주 수요층인 젊은 직장인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킨 곳일수록 공실 위험을 최소화해 높은 투자가치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고척 헤리움 더원’은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평면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남향 위주 구성과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쾌적함과 편리함을 더했고, 보일러실 외부 설치로 공간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는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함께 모든 가구를 ‘한샘’ 제품으로 배치하고, 신발장 내부에는 항균탈취기를 장착해 오피스텔의 품격을 아파트 급으로 올린 부분이 인상적이다.


이밖에 모든 세대 편복도 배치를 통한 프라이버시 강화와 사각지대 없는 보안 시스템 및 자전거보관소 등으로 주거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10인치 통합형 월패드를 이용해 실내 환기,조명 등을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첨단시스템도 갖췄다.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도보 5분 거리에 고척스카이돔이 위치해 편리하게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구로성심병원, 킴스클럽, 2001아울렛 등도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에도 수월하다. 여기에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롯데마트, NC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대형유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 배후수요&미래가치 품은 역세권 브랜드 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 분양돋보기

(주)피앤에스디벨롭먼트가 시행하고 (주)힘찬건설이 시공하는 ‘고척 헤리움 더원’은 서울 구로구 고척동 76-14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19㎡ 총 242실, 근린생활시설 21실로 구성된다. 특히 ‘고척 헤리움 더원’은 고척동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신규 브랜드 오피스텔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고척 헤리움 더원’은 지하철 1호선 구일역과 도보 약 10분 거리인 역세권 오피스텔로, 여의도,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이어 단지 인근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1년 예정)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을 통한 이동도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도보생활권인 동양미래대학교와 고척공구상가, 병원 및 유통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근무종사자가 약 2만5천명에 달한다는 이유에서다. 여의도나 G밸리 구로단지 등 서남쪽으로 생활권을 확장하면 직주근접 종사자가 약 36만 명 수준에 달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여기에 개발호재도 눈에 띈다. 최근에는 단지 인근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 아이파크’ 개발을 본격화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도 하다. 이곳에는 아파트와 함께 대형 상업 및 마트시설(아이파크몰, 코스트코)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 복합행정타운과 그린스마트밸리까지 대형 개발호재를 두루 품고 있다.


한편, 힘찬건설의 오피스텔 브랜드 ‘헤리움’은 미사, 위례, 인하대역, 다산, 배곧 등 전국에서 성공분양을 이어오고 있다. 힘찬건설은 혁신적인 평면으로 인텔리전트 빌딩 건설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현재 ‘고척 헤리움 더원’ 분양 홍보관은 코로나19 방역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방문객들의 체온을 비접촉식 체온계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홍보관이 위치한 건물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로도 상시 체크를 하고 있다. 게다가 1일 1회 자체 방역과 전문방역업체인 세스코를 통한 주 1회 방역 등 철저한 살균도 병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담 고객에게는 손 소독제 3만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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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홍보관은 서울 구로구 구로동 182-4 대륭포스트타워3차 101호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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