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글라스는 고급 폴리염화비닐(PVC) 타일 바닥재인 '숲 센스타일'을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디자인을 반영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해 선보인 숲 센스타일은 특수 제조 공법을 적용했다. 표면을 특수 자외선(UV) 도료로 코팅했기 때문에 스크래치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다. 열과 습기에 의한 변형이 거의 없는 프리미엄 바닥재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 디자인 패턴이 우드, 콘크리트, 대리석, 카페트 등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취향과 용도에 따라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개성 강한 공간을 연출하고자 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따라 보다 풍부한 컬러와 다양한 패턴을 추가해 총 62가지 디자인 패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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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관계자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주를 이루고 소비자들의 안목도 높아지면서 다양한 선택지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자재 등이 요구되고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고기능성 및 친환경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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