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드링킷] 기승전 뭐다? 떡볶이다!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국가가 허락한 마약, '음악' 그리고 '떡볶이'

[드링킷] 기승전 뭐다? 떡볶이다!
AD

마약 중독보다 무섭다는
떡볶이 중독!


떡볶이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다. 의식주의 식(食)이 떡볶이인 거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에세이가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서가 아닐까. 요즘 떡볶이는 종류도 다양하다. 마치 에디터의 구미를 당기 듯 길게 늘어나는 치즈 떡볶이부터 치킨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는 치킨 떡볶이까지! 오늘도 떡볶이 수혈이 간절한 당신을 위해 에디터가 떡볶이 BEST 브랜드를 꼽아봤다. 침샘 주의!



응급실 떡볶이
[드링킷] 기승전 뭐다? 떡볶이다! 사진=응급실떡볶이 네이버블로그

매콤하면서 깔끔한 국물로 유명한 '응급실 떡볶이'가 첫 주인공이다. 맵칼의 정석인 이 친구는 태양초 고추장을 연상케 하는 자연스러운 매운맛이 매력. 개봉 시 자동으로 소맥을 찾게 만든다.


그뿐이랴. 치즈 사리가 떡볶이 브랜드 중 으뜸! 진한 우유 향의 치즈가 매콤한 응급실 떡볶이와 최고의 조합을 이룬다. 브랜드 이름에 맞게 부상 맛, 중상 맛, 혼수상태 맛, 사망 맛 까지 매운맛의 단계가 예사롭지 않음. 응급실에 실려가도 먹고 싶은 맛이다.


에디터의 생생 정보통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에디터에게 중상 맛 정도가 딱이었다. 먹다 보면 이마가 송골송골- 기본으로 들어있는 물만두, 메추리알 등 토핑 구성이 좋았음!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드링킷] 기승전 뭐다? 떡볶이다! 사진=네이버블로그 @weekly0914

서울 떡볶이 맛집으로 꼽히는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TV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한지민과 한혜연이 먹어 더욱 핫 해졌다.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이 집은 인산인해로 단번에 '이 집이구나!'를 알게 된다고.


떡볶이, 만두, 어묵, 계란, 핫도그만 판매하여 심플한 메뉴가 인상적인 곳이다. 제일 인기 있는 메뉴는 신토불이 세트로 이 집의 모든 메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넓적한 흰 그릇에 무심하면서도 풍성하게 담긴 떡볶이가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곳! 쫀득한 떡에 겉바속촉으로 유명한 각종 튀김들을 서둘러 즐겨보자고. 포장해가서 소주와 함께 집에서 포장마차 감성을 내보는 건 어때?


에디터의 생생 정보통

겉보기와 달리 매콤함이 살아있다. 핫도그나 삶은 계란을 곁들여 매운 맛을 가라앉히자.



남도분식 떡볶이
[드링킷] 기승전 뭐다? 떡볶이다! 사진=남도분식 홈페이지

초록 그릇 떡볶이로 잘 알려져 있는 '남도분식'. 아차산 떡볶이집과 마찬가지로 갈 때마다 웨이팅이 있다는 슬픈 소식. 하지만 이 집의 떡볶이는 기꺼이 기다리게 만드는 맛이다. 가게 내부의 레트로 감성이 또 다른 인기 비결.


상추튀김과 김밥 쌈 시래기 떡볶이 등 이색적인 분식 메뉴들이 이 집의 특징.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많아 고르기 힘들 정도다. 국물 얘기를 안할 수 없겠지? 남도분식의 떡볶이 국물은 진하고 어느 정도 점성이 있는 편이다. 찐득찐득한 국물이 취향이라면 이 곳을 좋아하게 될 것! 칼칼함보다는 달달함이 매력인 떡볶이다.


에디터의 생생 정보통

어떤 메뉴를 주문할지 고민이라면 납작 만두와 김밥 쌈 그리고 시래기 떡볶이 조합을 추천한다. 시래기 떡볶이는 단맛이 강하므로 참고할 것.



청년다방
[드링킷] 기승전 뭐다? 떡볶이다! 사진=청년다방 네이버블로그

SNS 속 화려한 비주얼에 홀린 듯 먹게 되는 '청년다방' 떡볶이. 길쭉한 떡볶이와 자박하게 끓인 진한 국물이 식욕을 자극한다. 2015년 서울 천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3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인기 무엇) 2030 사이에선 맥주 파는 떡볶이집으로 유명하다. 뭉근하면서 얼큰한 떡볶이 국물에 맥주 한 잔이면 끝난 거지.


차돌박이가 꽃다발처럼 풍성하게 올라간 '차돌 떡볶이'와 튀긴 오징어를 냅다 넣어버린 '통근 오짱 떡볶이' 그리고 치킨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통닭 떡볶'이가 이 집의 인기 메뉴! 국물 맛도 좋지만 달달한 떡볶이가 이 집의 포인트다. 야심한 밤, 청년다방 떡볶이에 맥주 어떠신가!


에디터의 생생정보통

이 집의 별미는 버터 갈릭 감자튀김. 떡볶이도 맛있지만 버터 갈릭 소스로 덮은 감자튀김이 이곳으로 부른다.



죠스 떡볶이
[드링킷] 기승전 뭐다? 떡볶이다! 사진=죠스떡볶이 페이스북 페이지

한 입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에 쫄깃한 쌀떡이 매력인 '죠스 떡볶이'가 마지막을 장식하겠다. 쌀떡 떡뽁이파들에게 큰 사랑 받고있는 브랜드. 전국적으로 매장이 분포하고 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편의점까지 진출했다.


쫄깃쫄깃한 식감과 달달한 맛에 계속 먹다 보면 매운맛이 은근히 밀려올 것. 그럴 땐 이 집의 수제튀김을 먹어보자. 갓 튀긴 바삭바삭한 튀김이 죠스떡볶이의 걸쭉한 소스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다들 퇴근길에 혼술 안주로 그렇게 사 간다지?


에디터의 생생정보통

죠스 떡볶이엔 공식이 있다. 튀김 + 순대 + 떡볶이 + 어묵 이 조합, 잊지말자.


AD


오늘의 할 일: 떡볶이 포장해서 어제 남은 술 마셔버리기_






이유진 에디터 yujina03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