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보고 나면 술이 당기는 그런 드라마가 있다.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AD


술술술~ 술이 당긴다.


술을 부르는 드라마들, 무심코 보다가 어느 순간 술을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 술 한잔 곁들이면 더할 나위 없을 드라마들을 꼽아봤다. 대체 이 드라마들만 보면 술이 왜 그렇게 당기냐고. 이러니 술을 못 끊지!



멜로가 체질 (JTBC)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jtbc '멜로가 체질' 공식 포토 갤러리

천우희, 안재홍, 손석구 주연의 현실적인 서른의 모습을 담은 ‘멜로가 체질’. 흔한 재벌 이야기를 쏙- 빼놓은 담백한 현실을 그렸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세 친구가 성장하는 스토리.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연기파 배우들의 술 먹는 장면은 이 드라마에서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세 친구가 퇴근 후 집에서 마신 맥주는 큰 화제가 되기도 했고, 손석구, 전여빈의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씬은 아직도 명장면으로 꼽힌다. 저 짤 없는 사람?


이 드라마엔 어떤 술이 좋아?

멜로가 체질은 역시 소파에서 맥주 한 캔이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tvN)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공식 홈페이지

20대 여성들이 ‘10년 뒤 배타미 언니처럼 될거야’ 를 달고 다니게 만든 작품. 이 드라마는 임수정, 전혜진, 이다희 주연으로 포털 전쟁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다뤘다. 여성들의 치열한 직장 내 모습과 후련한 사이다 스토리까지! 특히 직장인 여성들의 공감을 백배 얻으며 많은 지지를 얻었다.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공식 홈페이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도 술 먹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임수정과 장기용의 러브러브한 순간은 물론 커리어우먼들이 술집에서 담소를 나누며 마시는 술은 시청자의 갈증을 불러 일으킨다. 맥주 한 캔으로 내가 주인공이 된 기분!


이 드라마엔 어떤 술이 좋아?

와인! 커리어우먼이 된 기분으로 스월링~



동백꽃 필 무렵 (KBS)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kbs '동백꽃 필 무렵' 공식 홈페이지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주연의 2019년 최고의 히트작, 동백꽃 필 무렵. 정직하고 굳건한 미혼모와 그녀가 사는 옹산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랑도 사랑이지만 역시 이 드라마의 재미는 까불이를 찾는 스릴!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kbs '동백꽃 필 무렵' 공식 홈페이지

이 작품엔 공효진이 운영하는 ‘까멜리아’라는 작은 술집이 나온다. 여기서 나오는 만두, 공효진의 제육볶음, 골뱅이 무침 등 소주를 안 마실 수 없는 안주들이 저절로 술을 찾게 만든다고. 동백씨 나도 땅콩줘유!


이 드라마엔 어떤 술이 좋아?

소맥! 안주가 딱 소맥 생각나게 하니까.



나의 아저씨 (tvN)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tvN '나의 아저씨' 공식 홈페이지

이선균과 아이유 주연의 '나의 아저씨'도 빼놓을 수 없다. 능력 있는 남자들이 나오는 대부분의 작품과 달리 이 드라마 속 남자들은 볼만한 경력이 없는 평범한 남자들이다. 그래서 더욱 와닿는 달까? 따뜻함과 우직함으로 일상을 견뎌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tvN '나의 아저씨' 공식 홈페이지

나의 아저씨에는 잔잔한 일상적인 술자리가 나온다. 외로워서 혼자 술을 마시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에 캔을 따는 모습이 평범한 일상과 많이 닮았다. 한 편의 소설 같은 이 드라마를 보며 술 한잔으로 오늘의 자신도 위로!


이 드라마엔 어떤 술이 좋아?

소주! 먹먹한 감정은 소주로 쓸어내야지.



쌈 마이웨이 (KBS)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kbs '쌈 마이웨이' 방송 화면 캡처

'쌈 마이웨이'는 김지원, 박서준, 안재홍, 송하윤 주연의 드라마로 상처받은 청춘들이 꿋꿋하게 '마이웨이'를 걷는 성장로맨스를 그렸다. 자칫 사랑이야기가 진부할 수 있지만 이 드라마 속 연애 스토리는 지극히 현실적이라고.


[드링킷] 술이 당기는 드라마, 안 마시곤 못 배긴다 사진=kbs '쌈 마이웨이' 방송 화면 캡처

이 작품에도 역시 알콜 향 물씬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넘쳐난다. 일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캔 맥주는 물론 포차에서 먹는 소주까지! '저거 내 이야기 아니야?'라고 생각하며 자연스레 술을 오픈하게 될 것이다. 드라마 속 현실을 담은 명대사들도 같이 감상해보자.


이 드라마엔 어떤 술이 좋아?

맥주! 현실에서 느끼는 다양한 갈증들을 드라마와 맥주로 잠시 해소하자.


AD


못 참겠다! 오늘 드라마 한 편에 맥주 한잔, 각 나왔어.






이유진 에디터 yujina03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