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두 나라 간 상호 무비자 입국이 중단된 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일본 오사카 간사이행 대한항공 KE727편 탑승구 앞에서 직원들이 이용객을 안내하고 있다. 이 항공편 이용객은 8명뿐이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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