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박신혜가 아역 시절의 에피소드를 말하면서, 그의 나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7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박신혜는 '천국의 계단' 촬영 현장에서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최지우의 아역을 맡아 유독 많은 눈물 연기에 힘들어하는 박신혜에게 감독이 "눈 뜨고 울어달라고" 요구했 것. 박신혜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천국의 계단'에서 이휘향에게 따귀를 맞은 장면도 언급했다. 그는 "당시 30대 넘게 맞았다"라며 "대본에는 없는 4대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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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방송 당시 14살이었고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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