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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풍선효과,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N’ 마감 임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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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에 LTV 강화까지…더 강화된 규제에 수익형부동산 풍선효과 기대돼
‘충무로 하늘엔’ 등 투자가치 높은 생활형숙박시설 투자문의 증가

수익형 부동산 풍선효과,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N’ 마감 임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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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정부는 수원, 용인 등 일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풍선효과가 불어오자 이들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한편, 현재 조정대상지역 전체에 적용되는 대출 규제까지 강화하는 추가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은 LTV가 현행 60%에서 최대 30%까지 제한되는 등 자금마련에 대한 부담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결국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LTV강화 등의 여파로 수익형 부동산이 풍선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데다, 매달 월급처럼 월세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최근 가장 눈길을 끄는 수익형 부동산은 생활형숙박시설이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이 실거주나 주거형 임대사업만 가능한 것과 달리 숙박업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가구 2주택 요건에도 해당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에서도 자유로우며, 양도세 및 보유세 중과 대상도 아니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유망 투자처의 경우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일부 상품의 경우 분양문의가 급증하는 분위기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서울 중구에서 분양중인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엔’이다. ‘충무로 하늘엔’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15층, 전용면적은 21㎡~55㎡, 총 260실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복합시설이다.


충무로 하늘엔은 서울 사대문 안에 자리잡아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데다, 교통?편의시설, 여가 및 문화시설, 교육시설 등의 인프라가 밀집한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임차인 및 숙박객 모집에 유리해 공실 걱정이 없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단, 도보 거리에 충무로역(3ㆍ4호선)과 을지로4가역(2ㆍ5호선)이 위치한 쿼드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영화관, 대형 마트, 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생활시설은 물론 관공서인 중구청도 바로 가까이 위치한다. 주변으로 남산, 청계천산책로, 북한산 성벽 코스 등이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넘치는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 사대문 안에 자리잡은 관공서 및 기업체의 약 70만명 직장인 수요를 품고 있고, 을지로, 충무로, 명동, 종로로 이어지는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의 중심지에 위치해 이들 수요도 확보가능하다. 또한 명동~동대문 관광특구의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흡수 할 수 있어 숙박업 활용 시 높은 운영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타 생활형숙박시설에서는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설계로 아파트 부럽지 않은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도 투자가치를 높인다. 개별세대에는 용도에 맞게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슬라이딩중문(일부 호실)이 적용돼 효율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대형 펜트리, 드레스룸 등 가변형 공간 적용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최대화했다.


소형 면적형에도(일부) 빌트인 욕조까지 제공해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도 있다. 여기에, 우물 천정 설계로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별도의 실외기실과 정원 및 휴식공간으로 연출 가능한 도심형 테라스(일부 호실)도 설치될 예정이다.


세대 내 청소 및 세탁 서비스, 인포메이션 로비 운영 등 특화된 호텔식 서비스를 선보여 생활편의성도 뛰어나며, 옥상정원 및 썬큰가든, 루프탑가든, 북카페, 공개 공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제공한다.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효율 LED 조명, 현관 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적용하고, 중수조 설치로 빗물을 옥외조경수 및 변기에 재사용하며, 친환경 건축 인증을 위한 단열재 강화 설치, 태양광 설비 및 연료전지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및 관리비 절감도 가능하다.


투자 안정성과 수익률을 높여줄 혜택도 많다. 일단, 충무로 하늘엔은 현재 새해를 맞아 한시적인 이벤트로 계약금을 냄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하는 ‘계약금 수익보장 제도’를 제공한다. 이는 C?D?F타입 일부 호실의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지원으로 정액금 2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빠른 수익을 발생시기는 것은 물론 계약금에 대한 금융 부담도 적다.


숙박업 운영을 고려중인 투자자들의 운영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보조장치도 제공된다. ‘충무로 하늘엔’은 최근 전문관리업체와 위탁업무 협약을 체결해 숙박시설 운영?관리의 전문화 및 수익률을 향상을 도모했다.


이를 통해 최근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에어비엔비 등 공유숙박업 활용도 용이할 전망이며, 수분양자들의 직접 운영에 대한 부담과 불편을 덜어 줌과 동시에 투자 안정성까지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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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무로 하늘엔’ 홍보관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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