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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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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다는 에어프라이어 요리, 궁금해서 직접 먹어보았다.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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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미친 맛’, ‘기억하세요. 180도 3분, 이건 국룰’ 요즘 SNS에서 인기몰이 중인 핫 한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들. 막창, 통삼겹, 감자튀김 등 쉽고 간단한 요리법들이 대세다. 그런데 말입니다. 진짜 맛있을까? 정~말 많은 레시피들 중에서 기.똥 차게 맛있는 것들만 추천하기 위해 드링킷이 직접 만들어 먹어봤다. JMTGR 요리들을 알-뜰하게 소개할 테니 놓치지 말라구.


과자 편부터 시작!



홈런볼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과자 중에서도 극찬의 중심에 있는 홈런볼.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드링킷이 티라미수 맛도 먹어봤다고!(속닥속닥)


먼저 에어프라이어에 종이 호일을 깔아주고, 홈런볼을 볼볼볼 넣어주었다. 온라인상의 레시피 대로 180도에 3분 돌려주기.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3분 땡! 하고 꺼내보니 달달한 초코 향이 확-느껴졌다. 꺼낼 때, 에어프라이어 내부 쪽이 상당히 뜨거우므로 주의할 것.


원래 홈런볼 자체도 맛있지만, 열을 가해서인지 방금 막 중탕한 따끈하고 부드러운 초코를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고소한 버터 맛까지 올라와 초코맛은 진해지고 고소함이 더해짐!


식감

그냥 홈런볼은 입속에서 녹는 듯 포-삭 거리는 식감인데, 에어프라이에 돌리고 돌린 홈런볼은 바삭한 식감이 살아났다.


시간

온라인상 레시피 대로 3분이면 적당했다. 따로 씻거나 조리할 것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간편. 집에서 팝콘 대신 맥주와 함께 영화 보며 먹어도 좋을 듯.


한번 더 고?

에디터는 고! 맛 자체가 ‘존-맛’ 까진 아니었지만, 기존 홈런볼 보다 풍미는 더 살아있음. 과정도 간단하기 때문에 혼술할 때 먹기 좋을 것 같다.


TMI

티라미수 맛도 동일한 레시피를 따라 먹어봤는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는 비추다. 티라미수 특유의 크림 맛이 오히려 다운되는 느낌. 홈런볼은 초코맛에만!


총평 ★★★☆☆



라면땅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라면땅. 라면 종류는 상관없지만 잘 익히기 위해 면발이 얇은 스낵면을 골랐다.

면을 적당한 크기로 조각 내주기. (냥냥펀치는 괜찮아.. 그냥 내가 할게..)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먹기 좋게 나눴으면, 기호에 따라 재료를 더해준다. 취존을 위해 계피, 설탕, 라면수프 세 종류로 먹어봤다 이거에요.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계피를 골고루 묻혀주고, 설탕, 라면 수프도 골고루 묻혀줬다.(정성 인정해주라!) 그리고 에어프라이어로 직행, 레시피대로 200도에서 6분 조리해 주었다.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비주얼 때문에, 많이 놀라셨죠..?’ 꺼냈을 때 모두 ‘탔다!’ 외쳤지만 탄 맛은 많이 나지 않았다. 계피나 수프가 골고루 묻혀지지 않고 몇 군데 뭉쳐져 있어 탄 것 같이 보이는 것일 뿐. 가루를 묻힐 때 골고루 버무릴 것! 셋 중 향은 설탕 버전이 제일 좋았다.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개인적으로는 설탕이 JMT. 약간의 달고나 맛과 라면의 고소한 맛이 제일 조화로웠다. 다음으로는 라면수프. 뭉쳐져 있던 부분은 짰지만 골고루 묻힌 부분은 짭조름한 맛이 맥주와 먹기 딱 좋았던 버전이었음. 사실 계피 맛을 제일 기대했지만 시나몬 맛이 조화롭지 못했다. 다른 에디터는 계피와 설탕을 골고루 묻힌 부분은 먹을 만하다고.


식감

극한의 바삭바삭함. 에어프라이어가 튀긴 라면발의 기름을 잡아주어 눅눅함은 없애고 바삭함만 남겨줬다. 맥주와 곁들이기 좋은 식감.


시간

마찬가지로 조리 시간은 짧았다. 다만 스낵면 같이 면발이 얇을 경우 6분은 좀 긴 느낌.


한번 더 고?

설탕 버전은 한 번 더 시도할 의사가 있다. 만들기도 쉽고, 생라면의 느끼함을 에어프라이어가 잡아주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총평 ★★★☆☆



새우깡 & 알새우칩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대망의 과자 편 마지막은 새우깡과 알새우칩! 새우깡은 꽤 자주 보였으나 알새우칩은 드링킷 팀이 호기심으로 도전해봤다. 새우들과 에어프라이어의 조합, 괜찮을까?


[드링킷]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 과자 편

쫘라란~. 새우깡과 알새우칩을 180도에 8분을 돌린 비주얼이다. 흠.. 호기심 탈출은 했으나 글쎄.


다들 한 입씩 맛보고 갸우뚱했다. 새우깡과 알새우칩이 풍기는 짭조름한 새우 맛이 쏙 사라졌기 때문. 새우 맛이 사라지니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맛이 돼버렸다. 다들 조리 후 남은 과자봉지를 보고 역시 오리지널이 제일 맛있다며.


식감

새우깡은 큰 변화가 없는데 알새우칩의 기분 좋은 녹녹함이 사라졌다.


시간

시간 왜 들였지..


한번 더 고?

에디터 본인은 굳이 한 번 더 먹고 싶진 않다. 아마 다른 에디터들도 같은 의사일걸?(오리지널이 맛있다고 했어요)


총평 ★☆☆☆☆


SNS 상에 유명한 에어프라이어 JMTGR 레시피 과자 편,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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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고기 편이 기다리고 있으니 존.버 해줘_






이유진 에디터 yujina03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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