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AD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샌프란시스코(미국)=한진주 기자] 11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유서 깊은 건축물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새로운 10년을 선포하는 전략제품 '갤럭시 S20 시리즈'와 '갤럭시 Z플립'이 베일을 벗는 순간입니다.


3000석 규모의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빈 자리를 찾기 힘들 만큼 인파로 가득찼습니다. 행사장 3면을 뒤덮은 대형 스크린에 티저영상이 뜨고 '미래의 형태를 바꾼다(Change the shape of the future)'는 슬로건이 뜨자 곳곳에서 환호가 쏟아졌습니다. 콤팩트 화장품을 닮은 갤럭시Z 플립이 접히면서 영상이 끝을 맺자 기립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가장 먼저 무대 위에 등장한 사람은 레베카 허스트 삼성전자 영국법인 마케팅 담당입니다. 주머니 안에서 갤럭시Z 플립을 꺼내든 그는 "트렌드 세터를 위한 폴더블 폰"이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날 공개된 갤럭시Z 플립은 삼성전자가 선보인 두 번째 폴더블 폰입니다. 지난 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갤럭시 폴드보다 크기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높인 반면, 가격은 30%가량 확 낮춘게 특징입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전작인 갤럭시 폴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프리스톱 폴딩 기술이 눈에 띕니다. 노트북처럼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다양한 각도로 스마트폰을 펼쳐 고정한 후, 사진을 촬영하거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상하로 펼친 디스플레이는 6.7인치로, 상단 중앙의 전면 카메라를 제외하면 모두 화면으로 채운 폴더블 최초의 홀 디스플레이를 구현했습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세이 치~~즈!" 허스트 마케팅 담당이 즉석에서 90도로 갤럭시Z 플립을 세워둔 채 셀피를 찍습니다. 손을 접었다가 펴자 자동으로 사진이 찍힙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번에는 브이자를 표시한 채 유쾌한 표정도 지어봅니다. 관중들의 환호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옵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갤럭시Z 플립입니다. 여성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Z플립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출시됩니다. 가격은 165만원으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공개한 업쳬 최초 폴더블 폰 갤럭시 폴드보다 30%가량 저렴합니다. 경쟁사 모토로라가 내놓은 레이저(1500달러)와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에서 앞섭니다. 가격이 공개된 순간에도 또 다시 행사장은 환호와 박수로 뒤덮였습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어 이날 언팩 데뷔전을 치르는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이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갤럭시 언팩2020 행사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어벤저스급 신제품과 함께 무대에 선 노 사장은 "새로운 10년, 변화의 시작"을 선언했습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노 사장이 1억8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된 갤럭시 S20 울트라 모델을 들어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S20 시리즈를 통해 10 단위에서 20 단위로 제품 넘버링을 바꾸며 '새 전환점'도 선언했습니다. 특히 S20 시리즈는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에 갈증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카메라 기능에 힘을 준 것이 특징입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S20 시리즈는 ▲6.2인치 갤럭시S20 ▲6.7인치 갤럭시S20 플러스 ▲6.9인치 갤럭시S20 울트라 3종입니다. 갤럭시S20 울트라에는 1억800만 화소 카메라, S20와 S20+는 6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카메라의 성능을 좌우하는 이미지 센서 크기도 갤럭시S10보다 1.65~2.9배 개선됐습니다. 오는 3월6일 출시되는 갤럭시 S20 시리즈는 국내에서 오는 20~26일 사전판매가 진행됩니다. 사양은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출처: 아시아경제


갤럭시S20는 128GB로 가격은 124만8500원입니다. 코스믹 그레이, 클라우드 블루, 클라우드 화이트, 클라우드 핑크 4가지 색상입니다. S20+는 256GB 모델이며 135만3000원에 판매됩니다. 코스믹 그레이, 클라우드 블루, 클라우드 화이트, 아우라 레드, 아우라 블루 총 5가지로 구성됐습니다. S20 울트라도 256GB로 출시되며 가격은 159만5000원입니다. 색상은 코스믹 그레이와 코스믹 블랙 2가지입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날 무대에는 배터리 사양과 음질을 개선한 무선이어폰 '갤럭시 버즈+(Galaxy Buds+)'도 등장했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 시간 음악 재생,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2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버즈+는 안드로이드 뿐 아니라 iOS도 지원해 사용자의 스마트폰 기종과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 버즈+'는 블랙, 화이트, 블루 색상으로 오는 14일 공식 출시되며 가격은 17만9300원입니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언팩 행사 내 제품 체험 존은 갤럭시Z 플립과 S20 시리즈를 직접 이용해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AD

[퇴근길에]사진으로 즐기는 '2020 삼성 언팩'…갤럭시 어벤져스 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삼성전자는 톰브라운과 협업한 패키지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Galaxy Z Flip Thom Browne Edition)'도 공개했습니다. 갤럭시 Z플립에 톰브라운의 상징인 시그니처 색상과 패턴을 입혔다. 스마트폰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여기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샌프란시스코(미국)=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