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산역광장서 귀향·귀성객 맞이
자유한국당 로고.(사진=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제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이 23일 오후 2시30분 부산역광장에서 ‘2020년 설맞이 귀성인사’ 행사를 진행한다.
22일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이번 귀성인사에는 유재중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당 소속 부산 국회의원, 총선 예비후보자와 시당 주요 당직자 등이 참여해 설날을 맞아 부산을 찾거나 고향을 향해 떠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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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산시당은 자유와 공정의 희망 경제정책, 시장 중심 주택정책, 자유와 공정이 숨 쉬는 교육정책, 소상공인 지원정책, 반려인과 반려동물 복지증대 정책 등의 내용을 담은 정책홍보물도 배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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