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6살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그룹 AOA 혜정(26)과 배우 류의현(20)이 열애 8개월 만에 결별했다.
혜정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혜정이 류의현과 최근 헤어졌다"며 "결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좋은 동료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류의현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 또한 "결별한 것이 맞다"며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혜정은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짧은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 여섯번째 미니앨범 '뉴 문 (NEW MOON)'으로 컴백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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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현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문태랑(윤박 분)과 문해랑(조우리 분)의 동생 문파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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