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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협력사와의 상호 파트너십 위한 'GWP AWARDS'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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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협력사와의 상호 파트너십 위한 'GWP AWARDS' 성료 (왼쪽부터) 청정유통 국희경 대표, 대상 임정배 대표,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대상 정홍언 대표, 대상에스앤에스 고희완 대표가 대리점 부문 혁신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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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대상은 '함께 꾸는 꿈, 함께 더 멀리'를 주제로 ‘2019 대상 GWP AWARDS & 상생 비즈니스 협력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


GWP AWARDS는 대상이 2009년부터 매년 연말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격려하고, 우수협력사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협력사와의 상호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꾸준히 진행해온 행사다.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홍언 대표, 임정배 대표 등 대상 임직원 50여 명과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협력사 대표 250여 명이 참석해 동반성장과 상생을 다짐하는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정홍언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축사 ▲동반성장 협약체결 ▲우수 대리점 및 협력사·파트너에 대한 GWP 어워즈 시상식 ▲상생 비즈니스 협력관 참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동반성장 협약체결’은 대리점부문 혁신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홍언 대표, 임정배 대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국희경ㆍ고희완 대리점 대표가 공정거래, 상생협력을 통해 대리점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대리점 매출확대 지원체계를 마련하며,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서에 사인했다.


올해 처음 진행한 우수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식품부문에 고양청정원유통과 중산유통, 소재부문에 현진그린밀과 기가산업이 우수대리점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의 제도와 정책에 협업하여 다양한 혁신활동을 진행하며 반품 감축 및 판매 달성율을 높이고, 신수요 발굴을 통해 매출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밖에도 품질개선, 원가개선, 신기술 개발 및 공정개선, 신제품 공헌 및 기존제품개선 등 다양한 부문의 우수협력사 시상식과 더불어 협력기업 대표와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대상 내 우수파트너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 올 한 해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뛰어난 성과를 창출해 온 파트너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했다.


행사 말미에는 대상과 협력사가 참여한 ‘상생 비즈니스 협력관’에서 각 협력사의 대표 및 임직원이 서로의 기술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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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언 대표는 “상생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화두로, 동반성장을 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어렵게 돼 대상은 ‘상생’ 문화 확산에 앞으로도 많은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협력기업의 목소리를 경청해 개선사항과 애로사항은 빠르게 피드백하고, 파트너사의 역량강화와 상생,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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