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등 8개 공동주택 단지를 올해 '모범ㆍ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 도는 이들 단지 중 3곳을 국토교통부 주관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했다.
이번에 선정된 8개 단지는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수원 백설주공1단지 ▲용인 해든마을동문굿모닝힐 ▲수원 영통 신명동보 ▲고양 일산신원1,2차 ▲부천 중동역2차푸르지오 ▲용인 동백동원로얄듀크 ▲김포 현대힐스테이트1단지 등이다.
도는 선정된 8개 단지 중 2017년 모범ㆍ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된 수원 백설주공1단지를 제외한 7개 단지에 대해 올 연말 경기도지사 인증 동판과 함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 그룹별 최상위 단지인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수원 백설주공1단지, 용인 해든마을동문굿모닝힐 등 3개 단지를 국토교통부 주관 우수관리단지 선정 심사 후보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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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기능 강화와 입주자의 권익 보호,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1997년부터 모범ㆍ상생관리단지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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