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금천구 독산삼거리에서 한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전복돼 있다. 구로소방서 제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한 70대 남성이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잇달아 들이받고 숨졌다.
11일 오전 10시 33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 삼거리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 바깥쪽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잇달아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의)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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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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