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강동구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 개최...창작오페라 '이중섭' 등 공연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야외 갈라쇼, 전막공연, 가족 오페라, 강연 등 다채롭게 즐기는 오페라!...화가 이중섭의 삶과 예술을 그린 창작오페라 '이중섭'

강동구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 개최...창작오페라 '이중섭' 등 공연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에서 10월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이 천호공원과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는 평소 거리감을 느꼈던 오페라를 전막공연과 갈라 콘서트, 강연 등 다양한 변주를 통해 관객들이 오페라를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화가 이중섭의 삶과 예술을 그린 창작오페라 '이중섭'과 그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한국이 낳은 정직한 화공, 이중섭'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중섭 미술관 초청 전시 '한국이 낳은 정직한 화공 : 이중섭展'


천재화가 이중섭의 삶과 예술세계를 그린 창작오페라 '이중섭 : 비 바람을 이긴 기록'이 10월11 ~ 12일 오후 7시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된다.


오페라 '이중섭'은 ‘한국의 국민화가’라 불리는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2016년 서귀포시에서 최초로 제작된 창작 오페라다.


원 작품은 이중섭과 연인 마사코의 사랑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됐다면 본 공연은 이중섭과 그 주변인들의 삶과 예술세계에 중점으로 새롭게 제작됐다.


지휘자 이동호가 이끄는 서귀포시관악단과 예술단의 연주로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열연이 기대된다.


또 서귀포 이중섭 미술관 초청전시를 통해 이중섭의 주옥같은 작품을 10월10~ 12일 아트갤러리 그림 #1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 야외오프닝 콘서트는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 들어보면 다 아는 참 쉬운 오페라'로 10월1일 오후 7시30분 천호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갈라쇼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리골레토’, ‘라보엠’, ‘토스카’의 주옥같은 아리아와 중창곡으로 채워진다.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가 이끄는 서울시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국내정상급 성악가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깊어가는 가을밤의 감성을 돋울 예정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가족 오페라 '사랑의 묘약'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10월4일, 5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전막 오페라로 공연된다. 2017년부터 2년간 가족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작곡가 도니체티의 작품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재치 넘치는 코믹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짝사랑하는 아디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사기꾼 약장수에게 묘약을 구하는 네모리노의 이야기로 펼쳐지는 '사랑의 묘약'은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충분하다.


이번 공연은 지휘자 장윤성의 섬세한 지휘로 이끄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탁월한 연출로 사랑받고 있는 이범로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립오페라단 어린이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이 국립오페라단 초청공연으로 10월9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관객을 만난다.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 작곡가 훔퍼딩트가 어린이를 위한 교육용 오페라로 작곡한 작품으로, 원작 동화와 같이 숲 속에서 길을 잃은 두 남매가 마녀를 물리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안무와 동화적인 무대로 꾸며지며, 우리말로 각색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의 특별함이라면 매해 다양한 장르와 선보이는 협업 무대다. 올해는 오페라와 뮤지컬, 영화에 이어 샹송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페라와 뮤지컬의 특별한 만남! '오페라&뮤지컬 BIG SHOW'는 10월3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배우 김아선과 남성성악그룹 ‘라클라쎄’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꾸며지는 이번 무대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라만차’, ‘레미제라블’의 주옥같은 곡들로 채워진다.


샹송으로 즐기는 오페라! '카르멘' 국내외로 호평 받고 있는 샹송가수 미선레나타와 아코니오니스트 유승호, 성악가들이 오는 10월6일 소극장 드림에서 '샹송 드 오페라, 카르멘'로 색다른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샹송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대표곡 ‘사랑의 찬가’, ‘장밋빛 인생’, ‘빠담빠담’등과 함께 오페라 카르멘의 ‘하바네라’, ‘세기디야’, ‘투우사의 노래’를 감상 할 수 있다.


영화의 감동과 추억을 함께하세요! 지난해에 이어 10월8일 관객을 만나는 '영화 속의 오페라'는 영화의 감동과 추억을 생생한 오페라 음악으로 느끼게 한다.


이번 공연은 KBS아나운서 여의주의 진행으로 바이올린 5중주와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외도, 오페라 '사랑의 묘약'과 '이중섭' 이해를 돕는 '오페라 100% 즐기기'가 4일, 11일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1에서 열린다.


AD

공연 관람 전 오페라 해설가와 음악 평론가의 유익한 강의를 통해 오페라에 대해 관심을 환기시키고, 작품의 이해를 돕는 시간으로 기대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