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병창)는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도 축산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2개의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총 사업비 6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사업내용은 이유자돈 생산성 향상 기술보급 시범사업 1개소 2농가, 미량광물질 활용 젖소 생산성향상 시범사업 2개소 2농가 등 2개 사업 3개소를 지원한다.
시범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 희망농가는 해당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사업별 추진계획을 상담한 후 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사업 대상자는 현지평가와 선정 심의회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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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궁금한 사항은 해당 읍·면농업인상담소 또는 사업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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