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노사가 2019년도 임금교섭에서 총액 대비 5.65%를 인상키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부 내용으로는 ▲기본급 3.87% 인상 ▲상여금 50% 인상 ▲상여금 50% 통상임금 반영 등이 있다. 추가 사항으로는 ▲3교대 근무자 특수 근무수당 신설(0.53%), ▲진료비 감면 범위 확대 등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노사는 지난 6월 10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 교섭 4차례와 실무교섭 10차례를 진행, 지난 14일 임금협약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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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인천성모병원지부와도 별도로 2019년 임금교섭을 진행했다. 조인식은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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