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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 각종 대회 상 휩쓸며 '일 잘하는 구청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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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5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전국 기초자치단체 유일 정부혁신평가 대통령상 수상, 4년 연속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구정 전반에 걸친 혁신 정책 선보여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 잇달아

 정원오 성동구청장  각종 대회 상 휩쓸며 '일 잘하는 구청장' 확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오른쪽)이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으로 부터 정부혁신평가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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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전국 규모의 각종 상을 수상하면서 '일 잘하는 구청장' 면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성동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비약적인 속도로 발전을 이뤄가는 도시로 주목받는 것은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서울시 구청장 중 가장 높은 득표율(69.5%)을 얻으며 성동구청장으로 재선에 성공한 정원오 구청장의 정책적 노력이 뒷받침된 덕분이라는 평가가 크다.


정 구청장은 민선 6기부터 교육 문제로 교육 이민을 떠나는 학부모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특구 지정, 서울 최고 수준의 학교 교육경비 지원 정책, 민·관 협력을 통한 구립어린이집 확충 등을 통해 성동구를 서울 최고의 교육·보육 도시로 조성하는 데 성공했다.


또 성수동 청년 소셜벤처 기업과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도시재생 모범지역으로서 성수, 마장, 송정, 용답, 사근동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은 구정 어느 한 곳에도 소홀함이 없이 구민 삶의 질을 높여가려는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수의 지자체에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포용’이라는 가치를 접목해 ‘스마트포용도시 실현’이라는 큰 목표를 설정하고 구정 전반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점은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정 구청장의 구민 행복 실현을 위해 기울여온 남다른 노력들이 하나, 둘 결실을 맺어 대외적으로도 연달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화제다.


먼저 서울시 최초로 고용노동부 주최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012년 고용노동부 평가가 시작된 이래 서울시 자치구 중 연속 5년 수상과 최우수상 최다 수상은 성동구가 유일하다.


성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의 변화와 요구가 정부정책을 이끌어낸 선도적 모델, 성수동 소셜벤처밸리, 삶터와 쉼터 그리고 일터가 공존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어르신에게 제2의 삶을 찾아드리는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등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8년 일자리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일자리 7285개를 만들어 목표 7100개 대비 102.6% 초과 달성, 고용보험 가입자 수도 17만4390명으로 전년 대비 10.2% 증가했다. 2019년에도 일자리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구민이 행복한 성동형 일자리 7300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민원서비스 분야와 재난관리 정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7월 23일 정부혁신 평가에서도 또다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점도 남다르다.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3개 분야에서 모두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1위라는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명실공히 성동구가 역량있는 지방정부임을 입증한 것이다.


특히,‘ 스마트 포용도시’를 핵심정책으로 ▲ 사회적 가치 강화를 위한 성동안심상가 조성,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운영, 효사랑주치의 운영 ▲ 협업문화 확산을 위한 리빙랩 방식의 셉테드 안전마을 조성 ▲ ICT 활용 슬리핑차일드체크시스템 선도적 도입,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운영, 성동책마루 운영 등 타 지자체로 확산가능한 혁신사례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선거를 통해 구민의 손으로 뽑인 단체장으로서 선거기간 구민과 약속한 공약의 실천은 매우 중요하다. 공약 평가 시민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일자리 및 경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다시 한 번 ‘약속 잘 지키는 성실한 구청장’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2015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일자리 창출' 분야 최우수상, 2016년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상, 2017년 '청년문제 해소' 분야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2018년 대회 미개최)하게 된 것이다.


성동구는 이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모두가 함께 잘사는, 든든한 일자리 포용도시 성동'이란 주제로 청년을 생각하는 청년 소셜벤처 육성 정책, 어르신을 생각하는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운영, 소상공인을 생각하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으로 29개 지자체 우수사례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을 대상으로 선거공약의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계획 등을 평가하는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도 최우수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한 바 있어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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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구정 전반에 걸쳐 구민 행복 실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최선을 다한 결과 성동구가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민선 7기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우리 구 비전인 스마트포용도시 실현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보다 가시화해나갈 것이며, 지역적 특성을 살려 성동구를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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