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철 휴가를 맞아 가족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그릴존'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셀프 그릴존은 천막과 6인 테이블, 전기그릴, 집게, 가위 등 바비큐 세트로 구성돼 있다. 가족들의 식성과 기호에 맞게 육류, 야채 등 음식 재료를 준비해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주류와 음료는 리조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셀프 그릴존에서 국립공원인 무주덕유산의 밤하늘을 감상하며 식사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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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그릴존은 매일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접수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나 이용 고객이 많아 예약접수를 우선으로 받는다. 1팀 기준(6인까지 가능) 이용 금액은 4만원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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