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 방식으로 8월22~23일 양일간
26일까지 참가 신청 받아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6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8월22~23일 양일간 진행되는 대회는 미래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으로 활약할 학생들에게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을 알려주고 우수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국내 대학에 재학·휴학 중인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다. 2~4명이 팀을 이뤄 참가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경진대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서류심사를 거쳐 8월2일 본선에 참가할 30여개팀을 선발한다.
대회는 해커톤 방식으로 치러진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컴퓨터 전문가들이 한 장소에 모여 마라톤을 하듯 장시간 쉬지 않고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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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해 대회 홍보와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도 실시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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