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9일 유동 차량이 많은 성북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와 화재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 소방서, 전남운전면허시험장 등 유관기관 직원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4대 불법 주·정차 위반 주민신고제 ▲음주운전 금지 및 처벌기준 강화 ▲교통신호 및 정지선 지키기 ▲소화기 사용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방법 등을 중점으로 기관별 현수막 게시, 피켓팅, 유인물 등을 활용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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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교통사고·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방안과 대책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마련해가겠다”며 “이·통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읍·면·동 안전교육’,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SNS홍보 콘텐츠 개발’ 등 안전사고 발생률 최소화에 힘써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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