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게임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19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건전한 게임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양한 게임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하며 건전한 게임생태계를 조성하자는 취지다.
양측은 향후 ▲확률형 아이템 주요 현안 관련 공동 조사·연구 및 정책 개발 ▲게임이용 청소년 보호방안 공동 조사·연구 및 정책 개발 ▲게임광고 자율규제 업무공조 및 정책개발 ▲가이드라인 제작·홍보 등을 함께 해 나갈 예정이다.
황성기 GSOK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바일 게임에 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확률형 아이템, 청소년 보호, 게임광고에 대한 자율규제 활성화 및 건전한 게임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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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건전한 게임 생태계는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 GSOK와 함께 올바른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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