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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천안아산역 ‘스타트업 파크’ 유치 계획! 천안아산역 더리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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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천안아산역 ‘스타트업 파크’ 유치 계획! 천안아산역 더리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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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도시 천안아산에 새로운 주거상품이 공급된다.


최근 30~40세대들이 부동산 투자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KTX천안아산역 인근에 교통, 교육, 생활, 자연을 품은 천안아산역 더리브가 그 주인공.


천안아산역 더리브 전용면적별 △77A㎡ 230실 △77B㎡ 242실 △ 84㎡ 121실 총 593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45M, 45층 높이로 전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여 개방감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또한 외부인 출입이 불가능해 더욱 안전한 공중정원 및 단지내 조식서비스, 하우스 키핑 서비스, 아이돌보미 서비스 등의 호텔식 서비스 예정으로 보다 안전하고 생활의 가치를 높여줄 주거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초, 중, 고가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공원 등 녹지 시설이 풍부하며 KTX천안아산역은 물론 겔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있다.


천안과 아산에는 삼성, 현대를 비롯해 약 7,000여개의 산업단지들이 입주해 있어 충분한 배후 수요가 형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충남도가 KTX 천안아산역 유휴 공간을 활용, '스타트업 파크'를 조성한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6월 30일 확정 발표 이후에 업무지구내 입주하는 신규 주거상품인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월 10일 도에 따르면 KTX 천안아산역에 스타트업 파크로 활용하는 '씨 스테이션'(C-Station) 사업계획이 최근 중기부의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중기부는 13일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5개 지역을 추린 뒤 내달 초 사업 대상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 도는 천안아산역 유휴 공간 16만7천438㎡에 국,도비를 포함한 320억여원을 들여 창업기업 보육실, 코워킹 스페이스, 디자인센터, 다목적 문화시설, 헬스케어 시설, 창업카페, 회의실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기차역을 창업공간으로 개조한 프랑스의 '스테이션 에프'(Station F)에서 착안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천안에 조성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 등과 연계해 미국의 실리콘밸리, 중국의 중관촌, 프랑스의 스테이션 에프에 버금가는 '충남형 창업 벨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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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호재 속에 천안아산역 더리브는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와 더불어 중도금 60% 무이자로 초기에 부담 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628번지에 위치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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