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SW융합교육원은 광주, 전남·북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학과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19년 고교-대학연계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교-대학연계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2020학년도 입학전형을 안내하는 입학설명회를 비롯하여 교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 각 학과를 방문하여 전공 안내 및 전공체험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내달까지 SW융합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컴퓨터공학과 학과체험은 광주지역 광주 제일고, 광주동성고, 국제고, 고려고, 광주고, 조대여고 등과 전라남·북도 지역 나주 영산고, 능주고, 여수 한영고, 금성고, 목포 문태고, 광양백운고, 군산중앙고 등 14개의 학교에 12번의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컴퓨터공학과 학과소개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소프트웨어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다양한 로봇을 이용해 보다 쉽고 즐겁게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코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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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융합교육원 정일용 원장(컴퓨터공학과 교수)은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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