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임성철 통공노 강남구 지부장 “다면평가 방법 개선 선행돼야”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8일부터 2년 이끌 제2기 통합공무원노조 강남구지부 임성철 지부장 등 임원진 6명 확정...임 지부장 "승진시 온정주의 기반한 밀어주기식 다면평가 없애 '투명하고 공평한 인사문화 정착'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다면평가 방법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


오는 28일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하는 제2기 임성철 통합공무원 노조 강남구지부장이 강조한 말이다.


임 지부장은 “일과 능력보다는 승진할 때가 돼 밀어주는 온정주의에 기반한 ‘밀어 주기식 다면평가’는 이젠 그만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지부장은 통합공무원 노동조합 강남구지부 제2기 임원진이 확정돼 새롭게 진용을 구성했다면서 향후 활동 방향을 이같이 밝혔다.


그는 22일 ‘통합공무원 노동조합 강남구지부 제2기 임원진 공지’라는 글을 통해 새 임원진을 공개했다.


임 지부장은 “지난해 5월 29일 강남구청에 ‘노동조합’이라는 생소한 단체를 알린 지 벌써 1년이 됐다”며 “노조하면 ‘탄압’과 ‘극한 투쟁’이라는 수식어가 제일 먼저 떠올라 가입을 주저하는 직원들을 대표해 노조 설립 필요성을 공감, 진급과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 적은 평주사들이 용기를 내 강남구청에 통합공무원이라는 노동조합 뿌리를 내렸다”고 말했다.


먼저 용기를 내 제1기 임원진으로 활동해 준 대치4동 권순표 계장과 역삼1동 이희선 계장께 감사의 말씀 전했다. 특히, 그간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대학원 공부와 노조활동을 병행, 노동조합 지부 중 최초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한 전자투표를 이끌어 준 이희선 계장이 대학원 과정으로 제2기 임원진에 합류하지 못하지만 그동안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제2기 임원진은 6명으로 절반은 현 보직 팀장으로 절반은 예년과 같이 평주사로 구성했다며 임원진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2021년5월27일까지라며 새로 선정된 임원진을 소개했다.


▲통합공무원노동조합 강남구지부 지부장 주차관리과 임성철 ▲부지부장 대치4동 권순표 ▲회계감사위원장 교통행정과 김재근 ▲조직국장 도곡1동 장영수 ▲홍보국장 주차관리과 황경호 ▲사무국장 지역경제과 윤석용


임 지부장은 “제1기는 노조 설립 등으로 어쩔 수 없이 평주사로만 활동했지만 구청 내 노조의 필요성 인식과 활동의 공감대가 형성된 제2기 임원진은 조직 내 존경을 받는 보직 팀장들 양해를 얻어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임성철 통공노 강남구 지부장 “다면평가 방법 개선 선행돼야” 임성철 지부장
AD


특히 장영수· 황경호· 김재근 팀장은 조직 내 묵묵히 일하는 일꾼들로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먼저 일에 솔선수범을 보이는 분들이라 든든하다고 소개했다.


임 지부장은 “믿음직한 세 분이 있어 강남구청 내 통합공무원 노조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구청 내 조직문화 또한 변화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 “강남구청 통합공무원 노동조합의 목표는 공평한 인사로 살 맛 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으로 직장 내에서 일꾼들의 시간을 뺏고 일 하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힌다”고 밝혔다.


직원들 여가시간과 근무시간은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한 노조활동의 방향이라고 생각해 노조활동은 SNS 활동 등 비 대면 활동 위주로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6급 보직 팀장 이상은 ‘카톡’으로 평주하 이하는‘밴드’로 활동을 하며, 특히 7급 이하 직원들의 ‘밴드’내에서도 직급 또는 상급자의 이름을 보고 위축되지 않기 위해 닉네임으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또 “노조 활동목표와 방법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며, 임원진 또한 청장님 면담 등 특별한 일 외에는 모이는 것은 지양(止揚)한다”고 말했다.


임 지부장은 “앞으로 노조활동은 지난해가 강남구청 내 노조 필요성과 직원복지향상에 맞추어 졌다면 올해는 투명하고 공평한 인사문화 정착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우선 하반기 ‘승진심사평가위원회’ 위원으로 참석, 배수에 들어간 직원들 한명 한명에 대한 인사평을 논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1.5배수에는 승진할 자격이 있는 분들이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면평가 방법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지부장은 “일과 능력보다는 승진할 때가 돼 밀어주는 온정주의에 기반한 ‘밀어 주기식 다면평가’는 이젠 그만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각종 불필요한 평가제도를 개선, 시간제 임기제 급여 인상을 추진, 다른 자치구와 차별화를 추구, 각 부서에 분산돼 지급되는 인건비 지급 방법 또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D

임 지부장은 “더 나은 강남구청의 직원복지와 조직문화가 달라질 수 있도록 제2기 임원진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과거의 부당한 지시와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제도개선, 더 나은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조합원 가입에 동참해 주길 부탁한다”며 조합원 기대와 조직발전에 부응하는 노동조합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맺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