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4주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14일(현지시각)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8위에 랭크됐다. 4월27일자 차트에 1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이번 주까지 4주 연속 '톱 10'이다.
또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4주 연속 앨범 차트와 싱글 차트 동시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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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12일 미국 시카고 솔저필드에 이어 18~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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