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메이커스페이스를 가다] 미래 로봇 박사님들의 요람 '로보티즈'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전문가 초청 세미나·연령별 체험교실…20년 노하우 공유

해커톤대회 10팀 30명 참가 로봇조립·모션짜기 등 뽐내

[메이커스페이스를 가다]<5>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스페이스를 가다] 미래 로봇 박사님들의 요람 '로보티즈'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열린 스팀 해커톤 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혁신적인 창작과 창업활동을 돕는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이 확산되고 있다. 메이커스페이스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능 창작활동공간(일반형)과 전문메이커 대상으로 지역 내 일반랩과 창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하는 거점공간(전문형)으로 조성되고 있다. 정부는 '제조업 부흥 추진'을 위해 2022년까지 전국에 350여개의 메이커스페이스를 가동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가 혁신성장과 혁신창업의 현장을 찾아간다.


'로봇공학자의 꿈을 키워가는 곳'.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가 추구하는 공간운영 방향이다. 로봇기술 솔루션 전문기업인 로보티즈 본사 1층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만난 표윤석 연구개발(R&D) 책임연구원은 "빠르면 이달부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중학교 1학년들을 대상으로 한 로봇공학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입구에 들어서자 100명 규모의 대형 강의장이 눈에 띄었다. '로봇특강 아무말대잔치', '로봇운영체제 교육', '로봇 해커톤 대회' 등이 열리는 곳이다. 로봇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별 세미나도 개최한다. 로봇 해커톤 대회의 경우 10팀, 30여명이 참가해 하루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조립과 모션짜기 등을 하면서 기술을 뽐낸다.


매주 수요일에는 4만명 회원의 오픈 로보틱스 커뮤니티 '오로카'와 연계해 로봇 연구 모임을 개최하고 있다. 표윤석 책임연구원은 "매월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기 위해 매너저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며 "특성화된 메이커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의장 옆 복도에는 티타늄실, 브론즈실, 실버실, 골드실 등으로 이름이 붙은 작업실과 회의실, 사무실 겸 도서관 등이 각각 구분돼 있다. 티타늄실에서는 3D프린터, 레이저커터 사용법 등 메이커스페이스 내 장비 기초 사용 교육 등을 한다. 또 주말에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로봇조립 체험교육도 진행된다.


골드실에는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드릴, 드라이버, 케이블타이, 정밀드라이버세트, 커팅매트, 안전모, 안전안경, 마스크, 절연장갑 등 다양한 장비들로 가득하다. 브론즈실은 사무실 겸 로봇 전공 무료 도서관으로 운영된다.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 회원가입 후 공학 관련 서적 3권을 기부하면 3D프린터 등을 1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메이커스페이스를 가다] 미래 로봇 박사님들의 요람 '로보티즈'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의 특징은 '로봇 메이커 특화 공간', '지속 운영 가능한 멤버십', '커뮤니티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이후 지금까지 이곳의 로봇 특화 프로그램들에 참여한 방문자 수는 3100명을 훌쩍 넘었다. 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이용하고 있다.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게 된 것은 공학박사인 표윤석 책임연구원을 포함해 운영 담당자들의 관심과 열정 등이 한몫을 했다. 표 책임연구원을 비롯해 메이커스페이스 마케팅ㆍ관리 등을 맡고 있는 황은솔ㆍ김보경 매너저 모두 로봇동아리 출신이다. 로봇 메이커 문화 확산에 대한 열정은 물론 이와 관련된 일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표 책임연구원의 경우 국내외 로봇 관련 대회에서 수상도 많이 했다.


황은솔 매니저는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가 위치한 마곡 지역 중ㆍ고등학교 출신이다. 황 매니저는 "고등학교 재학시절에 교내에 로봇동아리를 직접 만들었다"며 "지역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이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로봇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보티즈의 축적된 로봇기술 관련 노하우도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했다. 로보티즈는 1999년 창업 이래 20년간 로봇기술 공유 확산과 사업화에 크게 힘써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마곡동 신사옥으로 이전하기 전부터 1층은 로봇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간으로 설계해 놓은 상태였다.


AD

로보티즈 연구원들도 현재 운영 중인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로보티즈 메이커스페이스는 올해 하반기 중에 초등학교 실과 로봇키트와 관련한 제품 연계 창작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표 책임연구원은 "메이커스페이스가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참여하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