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GS수퍼마켓과 GS25는 이달 중 '우월한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과 손잡고 우월한우1+등급 등심(100g)을 6980원에, 우월한우 1+등급 국거리·불고기(100g)는 각 3350원에, 우월한우 1등급이상 차돌박이(400g·팩)은 2만4000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 구매시 할인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 GS25에서는 31일까지 GS25 미트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행사기간동안 새롭게 출시한 우월한우스테이크150g등 23종류 축산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대상으로 총 3851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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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 GS리테일 축산팀 MD는 "5월 가정의 달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한우 브랜드 '우월한우'의 고품질 상품을 사전 준비를 통해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맛있는 상품을 좋은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고객분들이 만족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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