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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제100회 전국체전 시민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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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月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앞두고 2차 시민위원회 출범

박찬숙, 제100회 전국체전 시민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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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올 10월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2차 시민위원회와 총괄위원회를 각각 출범한다.


서울시는 29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이같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차 시민위원회는 지난해 출범한 1차 시민위원회에 기업·노동 2개 분과, 275명의 위원을 추가한다. 1차 시민위원회는 ▲평화·화합 ▲체육진흥 ▲체육100년사 ▲개·폐회식 ▲문화·공연 ▲손님맞이 ▲시민참여 등 총 7개 분과 24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가 위촉을 통해 시민위원회는 총 9개분과 518명으로 확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겠다"면서 "많은 기업인과 노동단체 대표들의 시민위원회 참여를 독려해 직장인, 노동자들의 전국체전 개·폐막식 관람과 경기응원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추가로 위촉되는 275명의 시민위원에는 박찬숙 한국여자농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등이 포함됐다. 시민위원들은 발족식에서 전국체전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계획 및 운영실적 등을 보고받는다. 이어 총괄위원회에선 분과별 안건을 토의하고,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올 10월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3만여명의 선수단이 총 47개 종목에서 우열을 가린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같은 달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8500여명이 참가해 총 30개 종목을 치른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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