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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수요 풍부…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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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위치, 배후수요 20만명 육박…안정적 투자처 각광

- SRT, KTX, GTX 등 복합환승센터 건설되면 수도권 남부 최대 광역업무 중심지로

임차수요 풍부…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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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부동산대책으로 대변되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는 매우 확고하다. 강력한 대출규제와 3기 신도시 지정 등 수도권의 주택공급 확대정책 등으로 짜임새도 갖췄다.


따라서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화두는 수익형 부동산에 있다. 상가나 오피스, 오피스텔 등을 중심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부동산을 눈여겨보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다만 성공적인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직주근접 인프라 구축을 통한 풍부한 배후수요 여부와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중점적으로 살펴야 한다.


최근 매력적인 수익형부동산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은 동탄2신도시다. 삼정건설㈜ (대표이사 이기환) 은 동탄2신도시 내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777에 짓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를 분양할 계획이다. 최고 49층의 주거복합단지로 구성될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전용면적 81 ~ 113㎡의 아파트 183가구와 함께 283실의 오피스텔 등 오피스 및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가 들어설 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글로벌 기업과 6성급 호텔 컨벤션, 초고층 주상복합, 63빌딩급 업무빌딩과 각종 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이 집중적으로 들어서게 될 특별계획구역이다.


동탄2신도시는 선진적인 신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를 비롯 커뮤니티 시범단지, 문화디자인밸리, 동탄테크노밸리, 워터프론트콤플렉스, 신주거문화타운, 의료복지타운 등 7개 구역을 구획화 했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7개 구역 가운데서도 핵심 요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탄신도시를 넘어 수도권 남부를 대표할 수 있는 광역업무 중심지로 성장 가능한 요건을 두루 갖췄다.


이에 따라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에 조성되는 오피스텔과 오피스 및 상업시설 역시 무한한 미래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지역 내 핵심 업무지구 내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임차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특히 주거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만큼 상업시설의 경우, 주변 유동인구는 물론 오피스텔과 오피스 입주민이나 입주사 종사자를 고스란히 고정수요로 거느릴 수 있어 주요 임차인인 자영업자들의 임차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잠재 수요도 무궁무진하다. 이미 주변에 위치한 삼성전자의 화성·기흥 캠퍼스 및 수원디지털시티 등의 임직원 수만 해도 6만 7천여명에 달한다. 또, 인근 동탄테크노밸리 고용인원 약 10만여명과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입주하게 될 국내외 글로벌기업, 일반산단 협력업체 등의 수요를 더한다면 잠재 수요는 20만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더구나 화성시는 계속 인구가 늘어나는 등 성장세에 있는 도시다. 통계청에 따르면 화성시는 지난 10년간 (09년 ~ 18년) 국내 순이동 인구수 1위를 차지했다. 2009년 49만1500여 명이던 인구수가 77만 6000여 명으로 훌쩍 뛰었다. 경기도 내 등록기업수, 종업원수, 수출규모 등의 지표에서도 1위에 올랐다.


특히 화성시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갈 것으로 평가 받는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 전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주목된다. 이미 들어선 SRT와 착공이 시작돼 2021년 개통이 예정돼 있는 GTX-A를 비롯, KTX와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등의 개발 호재가 가득하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와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동탄역에서 SRT를 이용해 수서역까지 15 ~ 16분대 주파가 가능하다. 또한, GTX-A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9분이면 충분하다. 철도 등 교통망 이외에도 경부고속도로와 오산IC, 동탄JC,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한 교통망도 쾌적하게 마련돼 있다. 전국을 무대로 하는 비즈니스맨들의 근거지로 부족함이 없다.


이처럼 뛰어난 교통망 인프라를 자랑하는 지역에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가 들어서고 동탄역이 GTX-A와 KTX 등을 통해 복합환승센터로 거듭나면 일대 지형도가 크게 바뀔 전망이다. 복합환승센터를 둘러싸고 호텔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비롯한 각종 상업시설, 업무시설은 물론 대규모 주거단지 등이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 이미 2021년 완공 예정인 롯데백화점과 롯데시네마, 롯데몰 등 이른바 롯데타운 조성이 확정됐다.


탁월한 교통 인프라와 업무밀집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높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 경쟁력으로 공실 발생 가능성이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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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로 증여세가 계산되는 아파트 등과는 달리 상가 등은 시세의 70% 부근에서 기준시가로 증여세가 책정되는 만큼 대출활용을 통한 부담부 증여 등 증여세 절세효과를 누리려는 이들을 비롯 다양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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