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이 8일 제27회 천체사진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61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공양식 씨의 '안드로메다 은하 24시'가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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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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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이 8일 제27회 천체사진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61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공양식 씨의 '안드로메다 은하 24시'가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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