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전자 '반토막' 실적에도 주가 변동 없었던 4가지 이유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년만에 영업익 60% 줄어든 결과

주가는 100원 떨어진데 그쳐

사전 예고와 실적 회복 기대 때문

삼성전자 '반토막' 실적에도 주가 변동 없었던 4가지 이유
AD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삼성전자가 5일 공개한 올해 1분기 실적은 충격적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60.4%나 줄어든 6조 200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삼성전자의 주가는 4만6850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100원 떨어지는데 그쳤다. 지난달 26일 삼성전자의 사전 공시를 통해 시장에서 예측 가능했다는 점과 올 1분기 이후 삼성전자의 실적이 다시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맞물린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주' 삼성전자, 사전 고백으로 충격 줄여

삼성전자는 지난달 26일 자율 공시한 '1분기 예상실적 설명자료'에서 "당초 예상 대비 디스플레이(DP), 메모리 사업의 환경 약세로 1분기 전사 실적이 시장 기대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의 예고 이후 증권사들은 눈높이를 낮췄다. 당초 7조원대에서 이날 발표한 영업이익 잠정치 처럼 6조원 초반대로 하향 조정했다. 그래서 이날 실적을 시장 수정 기대치에 부합한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평가한다.


하지만 글로벌 반도체 시황이 부진한 것은 움직일 수 없는 현실이다. 삼성전자의 지난 1분기 실적 부진에는 매출 비중이 가장 큰 반도체 사업 부진의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여기에 디스플레이 부문 적자가 실적 부진의 도화선이 돼, 10분기만에 영업이익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시장에선 2분기 모바일의 갤럭시 S10 효과와 에어컨 등 성수기 가전의 실적 견인을 시작으로, 3분기 반도체 고객사들의 재고소진 시점이 도래하면서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 '반토막' 실적에도 주가 변동 없었던 4가지 이유


반도체, 다시 난다

지난해 4분기 7조77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반도체 사업은 올 1분기에는 4조1000억원 안팎에 머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력 생산품목인 D램과 낸드플래시의 가격이 모두 전분기 대비 25% 이상 떨어져 반도체 가격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큰 것이 주된 이유였다. 메모리가 들어가는 스마트폰 판매가 부진했고, 애플ㆍ아마존ㆍ페이스북 등 글로벌 IT업체들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해 인터넷데이터센터(IDC) 투자를 줄인 점이 맞물렸다. 이에 따라 지난해 1분기 55%대를 기록했던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율은 20% 후반대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낸드플레시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손익분기점(BEP) 수준까지 근접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3분기에는 서버업체들의 반도체 재고 소진이 가시화되면서 반도체 부문도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인텔의 신규 CPU 출시도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5G 상용화를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의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고성능의 메모리 반도체는 필수인 상황이다.

삼성전자 '반토막' 실적에도 주가 변동 없었던 4가지 이유


적자전환 디스플레이, 3분기 기대

애플 아이폰의 판매 감소와 중국발 LCD 공급 과잉 등 악재로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은 적자전환했다. 적자규모는 7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매출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LCD는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인해 판매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애플 등 중소형 OLED 고객사의 수요 감소 영향도 더해졌다. 일부 신규 라인 가동 개시로 감가상각비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도 하반기 애플의 아이폰 등 신제품 출시가 기다리고 있어 1조원대 영업이익으로 개선될 것으로 증권가는 전망했다. 중국 고객들의 플렉서블 올레드 패널 수요도 3분기부터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3분기에만 작년 연간 수준(1000만대) 넘을 것으로 증권가는 전망했다.

삼성전자 '반토막' 실적에도 주가 변동 없었던 4가지 이유


힘 내는 스마트폰·가전

시장에서는 1분기가 삼성전자 실적의 저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2분기까지는 반도체 부진이 이어지면서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4월 현재 가파른 반도체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재고 수준은 여전히 높게 지속되고구매처들의 구매 지연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 하락폭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가에선 2분기에는 스마트폰, 가전 등 타 사업부에서 실적 견인을 기대하고 있다. 갤럭시 S10 판매호조가 이어지고, 에어컨 등 가전이 성수기를 맞이하면서다.


AD

이재윤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엔 반도체 고객사 D램 재고가 다 소진될 시점이라 3분기부터는 반도체 수요가 정말 살아나는 것을 체감하게 될 것"이라면서 "1분기 실적은 연간으로 봤을 때 저점으로 보고 있고, 5G 등 IT 기술 변화로 인한 수요 덕분에 내년도 다시 상당히 크게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