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 자금이 9거래일 만에 순유입됐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790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2일까지 17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가 지난 13일 순유입된 뒤 지난 25일까지 다시 8거래일간 1083억원이 빠져나가던 참이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선 46억원이 순유출됐다. 7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같은 날 국내 채권형펀드엔 152억원이 순유입됐다. 2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해외 채권형펀드도 216억원이 순유입됐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세를 나타냈다.
단기금융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선 1조8482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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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F설정액은 107조4558억원, 순자산총액은 108조2694억원으로 집계됐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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