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8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 지구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회장 이체범)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자원봉사 활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에서는 매년 추석명절에 차상위계층 100가구에 생필품박스 전달, 연탄 배달 행사 등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응암3동 수해가구에 생필품 전달 및 복구지원 봉사활동을 하는 등 보이지 않는 후원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은평구와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가 향후 추진하는 소외계층 중점 발굴 협력, 효율적인 자원연계, 지역 내 자원봉사활동 및 연계에 상호협의, 적극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체범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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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발전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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